보이스피싱에 이용된 전화번호 바로 차단할 수 있게 됩니다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전화번호 바로 차단할 수 있게 됩니다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16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11월 20일부터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가 구제신청할 때 전화번호, 수신시각 등도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사기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사기 예방 서비스

① 지연인출·이체제도
100만원 이상의 현금이 입금된 통장에서 자동화기기 출금·이체를 30분간 지연시켜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피해금을 인출하기 전에 지급정지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제도

② 지연이체서비스
보이스피싱·송금착오 등 피해방지를 위해 이체할 때 고객 본인이 지정한 일정시간 경과 후에 자금이 입금되도록 하는 서비스

③ 입금계좌지정 서비스
본인이 지정한 계좌로는 전자금융 이체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송금이 가능하고, 지정하지 않은 계좌로는 소액 송금만 허용하는 서비스

◆ 보이스피싱 신고전화는?!
☎경찰청 112 ☎금융감독원 1332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