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기
안양시 '청년 원탁토론회’ 개최만 19세 ∼ 39세 대상. 23일까지 선착순 백명 모집
▲ 안양시청

안양시가 올해부터 시민원탁토론회를 정례화해 연 4회 열기로 한 가운데 오는 2월 18일 첫 개최에 따른 참가자 백 명을 이달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첫 원탁토론회의 주제는 ‘안양 청년! 안양에서 행복찾기!’이다. 몇 년째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이 취업난으로 이어져 여러모로 힘든 청년층을 위해 추진해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듣기 위함이다.

참가대상은 청년층인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시민 백 명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시 홈페이지(anyang.go.kr/시민의 소리〉시민참여〉원탁토론회 접수) 또는 시 담당부서(정책기획과 8045-5803)나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토론회는 10개의 원탁에 진행자와 함께 각 10명이 배치돼 자유토론을 벌이게 되는데 이필운 안양시장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의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해 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자립하는데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y0simy@nate.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