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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밤수출농가, 인센티브 1억 9000여만원 싱글벙글함양군, 9일 산림청과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제공 인센티브 지원금 전달식 800농가 배분
   
▲ 함양 밤 수출 장려금 지원


[업코리아]함양군은 지난 9일 오전 11시 함양농협 회의실에서 산림청과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이 지원하는 밤수출농가 인센티브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센티브지원금 전달식 자리에는 임창호 군수, 임재구 군의회의장, 진병영 도의원, 농가, 함양농협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산림청과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은 생산이력관리를 하고 있는 연간 500톤 이상 임산물 수출선과장에 대해 매년 인센티브를 제공해왔으며, 군은 지난해 8000여만원을 지원받은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1억 8918만 1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와 관련, 2016년 1700여 농가가 1785ha의 밤을 생산했고, 이중 1200농가의 649톤 170만 달러 어치가 수출됐으며, 이번 인센티브 지원금은 함양농협 선과장을 통해 수출에 참여한 800여 농가에게 실적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창호 군수는 “게르마늄 토양에서 생산된 영양만점인 함양밤 수출이 해마다 해외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이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품질을 높여 농가소득향상과 다양한 인센티브로 웃음꽃이 활짝 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시온 인턴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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