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목사, 원바디 비영리국제선교단체 직원 채플예배인도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목사, 원바디 비영리국제선교단체 직원 채플예배인도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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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운동단체에 김용준목사 설교와 격려

성경읽기 사역을 통한  원바디 국제  비영리선교단체  연합직원 채플예배 강사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 지낸바 있으며  현재  도봉구 기독교연합회장이며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 담임목사가 방문하였다 원바디는 호산나미디어, 바이블타임, 미션펀드 등 한몸사역을 통한 연합체제를 구성하고 협력하며 동역을 이루고 있는  국제선교 단체이다.

김용준목사는 새해  신년 첫 외부강사로  초빙되어 조용기목사의 4차원영성과 꿈과 비전을 통한 소명의식에 대한 설교로 20~ 30대 젊은 청년들로 사역을 하고 있는 원바디 직원들에게 소명과 열정을 통해 세계선교에 성경보급에 힘을 다할수 있도록 격려해 주었다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올해에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다시 성경을 통해 말씀으로 돌아가자 라는 교계 와 교회 및 단체가 성경읽기와 말씀을 통한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성경읽기 대표적인 사역을 하는  원바디 선교단체는  47개국에 성경을 월간형으로 직접 디자인과 말씀본문으로만 구성하여 신 보급형 성경통독 바이블타임을 성경일독으로 제작하여 월간으로 30만권을 발행하고 있다.

그중  해외고아, 교도소제소자  10만명에게 현지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무료로 바이블타임을 매달 보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교회 주일학교, 목장모임 구역부서에서  단체 기업  신우회 등  1300개의 개교회와 7만명의 성도와 함께 성경일독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한다.

1991년 2월 첫 예배를 드린  순복음도봉교회는 2010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독립교회로 출범하여 창동종합사회복지관 수탁 운영 등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지원활동을 펼치면서 복음화 사역에도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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