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일반성면,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진주시 일반성면,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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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진주시 일반성면사무소는 지난 5일 저녁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진주지회 주관으로 면민 150여명과 함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되어있는 문화예술·공연분야 관계자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저녁 7시부터 시작된 음악회는 중요무형문화재인 진주검무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가수 및 지역 예술인,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좌석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백종석 일반성면장은 “오늘 음악회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지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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