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민화로 만나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산청한의학박물관 ‘동의보감:민화에 담다’특별전
전통 민화로 만나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산청한의학박물관 ‘동의보감:민화에 담다’특별전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05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 4월까지…한의학연구원·원광대 등과 공동 개최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의 가치와 의미를 우리나라 전통 민화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산청에서 열린다.

산청동의보감촌 내 산청한의학박물관은 오는 4월까지 ‘동의보감 : 민화에 담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산청군이 올해 문화재청과 경남도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동의보감 홍보 및 활용사업의 하나다.

특히 동의보감을 주제로 한국한의학연구원과 춘원당 박물관, 원광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연합전시 형식으로 진행한다.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동의보감의 내용을 한국 전통민화에 접목시켜 시각화했다.

특히 ‘동의보감 탕액편 수부 호골’에 호랑이의 맛과 효능 등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모티브로 삼아 민화의 ‘영모도’라는 그림으로 나타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