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민문화회관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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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의령군은 오는 11월 19일 저녁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하나인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하고, 의령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유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열어가고 있다.

1962년 창단된 국립오페라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오페라단으로서 국내 오페라 발전을 선도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를 제작하여 국민들에게 오페라 최고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 올라가는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의 대명사로 불리는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1832년 작곡 초연한 2막짜리 오페라로서, 돌팔이 약장수에게 속아 싸구려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이라고 믿고 마신 시골 청년 네모니로가 우여곡절 끝에 사랑하는 여인 아디나와 맺어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객석 띄워 앉기]

시행과 철저한 방역소독 및 입장 전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을 통해 관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콘서트 오페라‘사랑의 묘약’ 공연예매는 인터넷과 전화로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으로, 의령군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유료회원으로 가입 시 1매당 20%(1인2매)할인이 되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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