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 “풍성한 11월 학부모교육 참여하세요”
전라북도교육청, “풍성한 11월 학부모교육 참여하세요”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11.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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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밥퍼 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교육, 법률&상식, 초보엄마 심리학 등

[업코리아 조인구 기자] 전라북도교육청이 11월에도 풍성한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놀이밥퍼 교육, 자녀와 함께 하는 아버지교육, 법률&상식, 사교육 없는 교육 희망사다리 등 9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도내 학부모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먼저, 부모와 자녀가 그림책으로 만나는 ‘그림책을 통한 소통과 공감’ 교육이 4일부터 25일까지 4차시에 걸쳐 중부비전센터 4층에서 진행된다.

놀면서 배우는 ‘놀이밥퍼’ 교육은 5일부터 28일까지 학교내 학부모 놀이동아리 및 자녀 200여 명을 대상으로 10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문화초, 복흥초, 대리초 등에서 이뤄지며 송만호 강사외 4명이 숲 밧줄놀이, 전래놀이 등을 진행한다.

7일, 완주미디어센터에서는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교육’이 도내 초등 자녀와 아버지 5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미디어센터 전문강사와 함께 가상현실 키트 만들기, 영상 스튜디오 및 음향 체험, 영화 감상 등이 이어진다.

11일, 8층 회의실에서는 임옥희 교수(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강사로 나서 ‘성, 사랑 그리고 혐오:감염과 혐오의 시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 모색하기’를 주제로 ‘법률&상식 교육’ 특강을 펼친다.

‘초보엄마 심리학’은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도교육청 8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엄마치유연구소 이지안 소장을 초대해 ‘패턴과 기질의 이해를 통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주제로 강연을 듣는다.

‘사교육 없는 교육 희망사다리’는 13일부터 25일까지 도교육청 8층 회의실에서 도내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강준만교수(전북대 신문방송학과)외 2명이 ‘대학입시 전쟁,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경쟁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일하는 부모를 위한 ‘부모성장 달빛학교’는 17일, 저녁 7시 8층 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최정란교수와 함께 ‘생명감수성 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전북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희망하는 교육을 선택,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해당 프로그램 2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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