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신성현 이사장 취임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신성현 이사장 취임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11.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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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최성종 기자] 이천시는 제6대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신성현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성현 이사장은 30년의 공직 근무경력과 다양한 현장경험을 갖춘 행정전문가로서 이천시 모가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시청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 등에서 근무하였고, 교통행정과장, 상하수도사업소장 등을 거쳐 2018년 복지문화국장으로 퇴임했다.

신임 이사장은 2일부터 오는 2023년11월1일까지 총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 이사장은 “윤리경영 및 조직의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의 다양화와 제도화를 통화여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의 비전에 맞도록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범적인 조직으로 이끌어가겠다”며 “공공시설물의 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한 건전재정 확보,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주차시설, 장묘시설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을 관리·운영하는 기관으로 항상 고객 중심의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임 이사장과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효율적 경영과 더불어 시민에게 신뢰받고 행복을 드리는 공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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