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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목사, "검찰은 태블릿 PC 조작에 대해 공정한 수사를 하라"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맞은편에서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상임대표 이종윤)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는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맞은편에서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끝장집회를 하겠다고 밝히며 현재 오후 9시 20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 서경석 목사는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맞은편에서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끝장집회를 하겠다고 밝히며 현재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서경석 목사는 “태블릿PC 조작이라는 말이 처음에는 거짓말인줄 알았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설마 그랬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국회 도서관에서 변희재씨가 나와서 태블릿PC의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조목 조목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동아일보 앞 국민대회에서 컴퓨터 전문가를 모시고 태블릿PC의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우리의 요구사항을 정리해서 검찰에 전달 할 예정이다. 나는 검찰에 제출한 요구사항을 정리하면서 기가막혔다. 정의를 지키는 집단이 거짓을 비호하고 공모하는 것을 보고 분통이 터졌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기가막혔다. 언론도 이런 검찰을 방조하는지 한심할 뿐이다.”고 호소했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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