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르블랑무용댄스학원’ 김효신, 손지희 원장 “아이들이 무용과 댄스를 행복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광주 ‘르블랑무용댄스학원’ 김효신, 손지희 원장 “아이들이 무용과 댄스를 행복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10.26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르블랑무용댄스학원’ 김효신(좌), 손지희(우) 원장
‘르블랑무용댄스학원’ 김효신(좌), 손지희(우) 원장

어린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들의 취미와 교육에 대해 고민을 한다. 어린 자녀들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활동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발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은 자녀를 둔 부모라면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러한 교육 중 태권도, 피아노, 발레 등은 많은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발레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기초 체력, 자세, 유연성, 근력 강화 등 다양한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어 큰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 무용할 때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트레칭을 먼저 하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과정에서 신체의 유연성을 증진해준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무용을 통해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면서 창의성과 표현성을 발달할 수 있다고 한다.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의 수업 모습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의 수업 모습

광주광역시 남구 행암동에 위치한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은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방송 댄스, 사물놀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김효신, 손지희 원장은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계속해 노력해 나간다.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예술반’이라 한다. 예술반은 취미반, 예비전공반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타 학원의 취미반은 대부분 한 가지 분야로 진행되는데 ‘르블랑무용댄스학원’ 예술반은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방송 댄스, 사물놀이를 로테이션으로 진행한다.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의 공연 모습
‘르블랑무용댄스학원’의 공연 모습

예술반의 장점은 예비전공자들이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물놀이, 사회무용 모든 수업을 접해 본 후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찾아가기에 효율적이라 한다. 취미로 배우는 이들도 한 가지만을 배우는 것이 아닌 여러 분야를 접해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 행암동에 위치한 ‘르블랑무용댄스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