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일상으로 다가온 공연
증평군,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일상으로 다가온 공연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0.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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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증평군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개최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성료했다.

군은 지난 금요일 및 주말기간 지역 아파트단지를 찾아가는 ‘베란다 콘서트’ 및 좌구산휴양림 일원 ‘좌구산 거북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예술체 침체를 극복하는 계기 마련과 주민 일상으로 다가가는 새로운 공연 방식을 꾀했다는 평가다.

또한 관람객들도 오랜만에 대면 방식의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며 힐링의 시간으로 삼고, 마스크 착용 및 상호 간 거리두기 등 성숙한 공연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모두 금년도 공모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군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속에 10월 중 추가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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