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성료
증평군,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성료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0.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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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증평군이 운영한 ‘찾아가는 도서관 자동차 별빛극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도안면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특설행사장에서 △오케이마담 △반도 △살아있다 등 최신 개봉 영화 3편을 무료로 상영했다.

앞선 8일부터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jp.go.kr)를 통해 1일 자동차 60대를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한 이번 행사에 당초 계획했던 180대를 넘어 200여대의 차량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에게‘문화로 희망주기’를 주제로 진행한 자동차 극장은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관람객 박민혜씨는 “새로운 방식의 비대면 문화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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