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다이어트 ‘바디스마트’ 대표 박대선 “제 생각은 운동이 보험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망가져 오시는 분들을 보며, 몸에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마시고 모두 건강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양 다이어트 ‘바디스마트’ 대표 박대선 “제 생각은 운동이 보험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망가져 오시는 분들을 보며, 몸에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마시고 모두 건강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10.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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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다이어트 ‘바디스마트’ 박대선 대표와의 인터뷰!
‘바디스마트’ 박대선 대표
‘바디스마트’ 박대선 대표

오늘은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에 위치한 ‘바디스마트’를 운영하는 박대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본다. ‘바디스마트’의 대표 운동 프로그램은 Ems이다. Ems란 전기근육자극 (electronic muscle stimulation)의 약자로 무중력 상태에 있는 우주 비행사의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고안됐다. 미세 전류를 이용해 근육을 이루는 섬유질에 전기 자극을 보내 근육을 단련하는 기술이다. 이 운동은 20분 만에 보통 1시간 반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한다.

 

광양 다이어트로 입소문 난 ‘바디스마트’는 박대선 대표가 어떻게 하면 간단하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 방법이 없을까 해서 찾아보게 된 게 ems 운동이다.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골다공증이나 관절에 문제가 있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고 나이 층도 다양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Ems 운동을 가르쳐 회원에게 건강한 삶의 기여하는 마음으로 지도하고 있다.

 

‘바디스마트’ 실내 모습
‘바디스마트’ 실내 모습

‘바디스마트’의 회원들은 운동을 잘해서 오기보다는 어디가 불편하거나 재활 치료가 필요해서 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분들이 운동에 효과를 보고 건강을 찾아가는 것을 보며 박대선 대표는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바디스마트’의 노하우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과 운동을 가르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세밀하고 많은 연구를 통해 실력을 쌓아왔고 또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고 생활을 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노하우가 되었다고 한다. 박대선 대표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Ems 운동법으로 큰 헬스장을 창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바디스마트’ 운동 모습
‘바디스마트’ 운동 모습

마지막으로 박대선 대표는 “제 생각은 운동이 보험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망가져 오시는 분들을 보며, 몸에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마시고 모두 건강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를 전한다.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에 위치한 ‘바디스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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