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신년사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신년사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7.01.01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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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조원 산업자금 공급 등 경제 안정과 성장엔진 재점화에 기여 -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이동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위기에서 더욱 강해지는 산은 고유의 DNA와 역량을 결집하여 새해를 ‘승풍파랑(乘風破浪)*’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또한, 2017년 KDB의 미션은 대표 정책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KDB의 위상과 미래를 가꾸어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 승풍파랑(乘風破浪) :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간다’,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나아간다는 의미 (송서(宋書), 종각전(宗慤傳))

기업구조조정의 성공적인 마무리, 62.5조원의 산업자금 공급, AI, VR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산업 발굴?육성 등으로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엔진의 재점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KDB와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를 위해 ‘자본시장 강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KDB'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여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을 끊임없이 실천하여 강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임직원 한 명 한 명이 변화의 불씨가 되어 ‘세상의 변화를 이겨내는 강한 KDB’, ‘KDB 성공 시대'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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