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행암동 무용학원] “현대무용부터 발레, 한국무용, 방송댄스 모두 배울 수 있어요”,광주 남구 행암동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손지희, 김효신 원장
[광주광역시 남구 행암동 무용학원] “현대무용부터 발레, 한국무용, 방송댄스 모두 배울 수 있어요”,광주 남구 행암동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손지희, 김효신 원장
  • 김근후 기자
  • 승인 2020.10.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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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행암동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손지희, 김효신 원장]
'예술반 수업을 위해서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사진]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손지희, 김효신 원장
[사진]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손지희, 김효신 원장

춤은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예술 분야 중 하나이다. 상고시대부터 초자연적인 존재에게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춤을 추는 의식을 통해 발달하기 시작해서 국가의 기틀이 잡혔을 때는 궁중무용, 제례 무용, 종교무용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었다. 개화기 이후에는 서구의 무용과 전통무용이 합쳐진 신무용이 발생하여 현대의 창작무용으로 이어지는 주춧돌 역할을 수행했다.

광주광역시 남구 행암동에 위치한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은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방송 댄스를 모두 배울 수 있는 무용학원이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손지희 원장과 현대 무용을 전공한 김효신 원장이 꾸려가고 있는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은 ‘기술은 우리를 살아갈 수 있게 해주지만 예술은 우리를 사랑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예술은 우리로 하여금 삶을 음미할 수 있게 해준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교육한다.

[사진] 공연에 참석한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원생들
[사진] 공연에 참석한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원생들

특히 눈여겨볼 것은 커리큘럼인데,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에는 예술반이라는 특별한 반이 존재한다. 예술반에서는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4가지 수업을 모두 로테이션으로 들어볼 수 있다. 한 가지 과정으로 다양한 장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예비전공자는 자신에게 맞는 분야와 입시전형을 찾는 데에 도움을 주고 취미로 수강하는 사람들은 무용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도가 올라간다.

[사진]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원생들의 공연모습
[사진] '르블랑 무용&댄스학원' 원생들의 공연모습

광주광역시 남구 무용학원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의 손지희 원장과 김효신 원장은 30년 지기 친구로, 어렸을 적 무용학원을 함께 다니며 예술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쌓았다. 그때 전공 분야는 원장 선생님에게 직접 배웠지만, 부전공은 강사 선생님에게 배워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나중에 둘이 함께 가르치면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고 믿으며 경력을 쌓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르블랑 무용&댄스학원’을 함께 운영하게 되었을 땐 국내 유일이란 타이틀을 단 예술반 수업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손지희 원장과 김효신 원장은 예술반 수업을 위해서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코리아=김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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