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안전안심마을 순찰활동 실시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안전안심마을 순찰활동 실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9.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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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 안전안심마을 순찰활동 실시
[업코리아] 양주시 광적 행복마을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안심마을 순찰활동을 본격 실시한다.

행복마을관리소는 노후화된 주거취약 구도심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네 관리소다.

이번 활동에는 양주경찰서 광적파출소, 외국인자율방범대 등으로 구성된 10여명의 순찰대원들이 가납리 일대의 골목, 공터, 상점가 등 안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순찰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순찰 이후에도 지역 내 범죄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광적파출소와 연계한 합동 순찰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 내 생활불편요소를 해결하고 주민들을 결집하는 거점”이라며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이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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