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 특별방역기간 3·3 핵심방역 실천 호소
전북도, 추석 특별방역기간 3·3 핵심방역 실천 호소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9.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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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달리하는 가족간에는 집안에서도 마스크 쓰기
▲ 전라북도청
[업코리아] 전라북도는 지난 5월과 8월 연휴 직후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가 폭증한 경험과 여전히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특별방역 기간 핵심 3·3 대책을 밝히며 도민의 실천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추석은 “집에서 쉬기”를 원칙으로 오늘부터 추석연휴 전후 2주간을 특별방역기간을 정해 전국적인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 강화가 시작되는 가운데, 특히 도를 방문하는 모든분들은 공동체의 안전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수칙 핵심 3 대책 준수”에 적극 동참 하기를 당부했다.

마스크 착용 준칙에 따라 “세대를 달리하는 가족간에는 집안에서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그리고 가능한 집안에서는 수건 등 개인용품은 따로 사용 등 집안에서 “따뜻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개개인이 솔선수범, 연휴 기간 중 부득이 관광지 등 나들이시에는 실내보다는 실외 장소를 선택하고 방문하기, 나들이 식사시에는 거리두기 등 밀집 피하기““이다.

이는 코로나19 가 환기가 안되는 밀폐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게, 1m이내의 밀접 접촉밀폐, 밀집, 밀접)시 감염 위험도가 높다는 특성을 감안한 대책 권고라고 할수 있다.

도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 안전한 추석 방역 핵심 3 대책은 특히 도에서는 안전한 추석보내기 도민 3대 실천과제는 추석기간중 도외로 부득이 이동 방문하시는 도민도 지켜야하는 수칙이며 특별방역 대책기간 동안 도시군 행정체계와 마을이장단, 보건지소 등 방역이동점검단 등을 통해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올 추석명절은 코로나19 수도권의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사람들의 전국적인 이동이라는 위험 요소로 공동체 안전차원에서 그 어느때보다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도민과 행정이 함께 3·3대책에 적극적 참여와 확실히 이행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함께 안전한 추석을 보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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