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부여군,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09.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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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변진주 기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신기술보급사업 현지포장에서 벼농사연구회, 쌀전업농, 시범사업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태풍・장마 등 기상악화로 당면한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토의하고, 국내육성 신품종 조기확산 재배 실증사업, 드문 모심기 등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 현장평가를 병행하였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품종개발자(백만기 연구관)의 벼 품종특성과 재배방법에 대한 현장교육도 겸하여 진행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예년보다 벼 병해충 발생이 급격히 늘었는데 방제작업에 함께한 농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공동방제 추진 등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최고품질 신품종 브랜드육성과 농업재해에 안전한 벼농사 영농기술보급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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