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추석연휴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 및 이벤트 실시
계양구, 추석연휴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 및 이벤트 실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9.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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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최성종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추석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친지 방문자제 캠페인 집중 홍보를 위한 추석 맞이 이벤트를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하며 110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에서는 “풍성한 한가위! 고향․친지 방문은 잠시 미루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슬기로운 추석생활하기”라는 주제로 SNS나 전화로 마음을 전하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고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름달에게 소원 빌기, 즐거운 추석생활 집콕 놀이 댓글남기기, 나만의 추석 집콕 인증샷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가족과 친지 등을 위해 가급적 방문‧만남을 자제하고 전화나 SNS를 통해 온정을 나누는 슬기롭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참고, 함께해 준다면 좀 더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며 추석연휴 이동과 모임 자제 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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