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개최
익산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 개최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9.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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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
[업코리아] 익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정한‘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22일 어양부영1차아파트에서 한명란 보건소장과 김병기 노인종합복지관장, 김승중 아파트관리소장 등 유관기관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주변 상가 등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안심마을지정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앞으로 센터는 다음달부터 8회에 걸쳐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 주민과 상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인식개선교육, 치매인지건강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치매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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