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문화취약계층 위해 ‘꿈키움 책도시락’ 도서 후원
기술보증기금, 문화취약계층 위해 ‘꿈키움 책도시락’ 도서 후원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0.09.23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매실보육원에 도서, 건강식품 기증하고 방역 봉사활동 -
(왼쪽에서 첫번째) 기술보증기금 박세규 감사와                        (왼쪽에서 두번째) 매실보육원 박진숙 이사장 (왼쪽에서 세번째)  매실보육원  이영재 원장이                     전달식 도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첫번째) 기술보증기금 박세규 감사와 (왼쪽에서 두번째) 매실보육원 박진숙 이사장 (왼쪽에서 세번째) 매실보육원 이영재 원장이 전달식 도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22일(화)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매실보육원 거주 학생들에게 ‘꿈키움 책도시락’ 도서와 건강식품인 과일청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꿈키움 책도시락’은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공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보육원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도서를 지원하여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보의 ‘20년 사회공헌 우수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다.

이날 박세규 기보 감사와 본점 직원들은 도서와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재확산됨에 따라 개인과 단체의 위생적인 환경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보육원 내외부 방역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세규 기보 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육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를 활성화하여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조성한 경영진의 급여 반납금 59,282천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 전통시장,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