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사고 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2차사고 피할 수 있는 법
고속도로에서 사고 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2차사고 피할 수 있는 법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09.22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주행속도가 빨라 위험이 큰 고속도로 사고!
예기치 못한 당황스러운 순간, 대처방법만 확실히 알고 있으면 큰 사고피해 및 2차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고속도로 사고 대처방법 확실히 알기!

1. 2차 피해 예방하기
차량이동이 가능하다면 빠르게 갓길로 차를 이동시켜서 2차사고를 방지해 주세요!
차량이동이 불가능한 경우 트렁크 열기, 비상등 켜기, 삼각대 두기 등의 정확한 신호로 후방 차량에게 사고 사실을 알려주세요!
이후 2차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탑승자들은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2. 고속도로 표지판 및 갓길 이정표 읽기
이동 후에는 사고 사실을 신고하여야 합니다. 이때, 표지판 또는 갓길 이정표를 참고하여 자세한 사고지점을 알려주세요!
출구 번호와 지역 이름, 그리고 모양을 확인하여 도로 번호를 꼭 알려주세요!

3. 한국도로공사 긴급무료 견인서비스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긴급 무료 견인서비스를 소개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긴급 무료 견인서비스 (☎ 1588 - 2504)
일반승용차, 16인 이하 승합차, 1.4t 이하 화물차의 경우 안전지대(가까운 휴게소, 졸음쉼터)까지 무료로 견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자신이 가입한 자동차 보험 콜센터 번호를 미리 저장해두고 있다면, 당황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된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