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인더박스’ 우도규 대표 “누구나 자신의 몸에 고민합니다. 올바른 운동을 재미있게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머슬인더박스’ 우도규 대표 “누구나 자신의 몸에 고민합니다. 올바른 운동을 재미있게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09.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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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인더박스’의 단체 모습
‘머슬인더박스’의 단체 모습

우리는 대부분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려 한다. 필라테스, 요가, 헬스, 복싱 등 여러 가지의 운동 시설이 있지만, 나의 몸에 맞는 운동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운동하려는 이들은 개인마다 체형이 다르고 목표 또한 다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헬스장에선 트레이너와 고객이 1:1로 PT를 진행하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다. 나의 몸을 정확히 측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을 한다면 운동 효과는 보다 좋을 것이다. 오늘 이야기해 볼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머슬인더박스’는 1:1로 멘토와 멘티가 만나 운동하는 퍼스널 트레이닝 샵으로 1:1 고객 맞춤형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머슬인더박스’는 타 헬스장과는 다르게 상급병원에서 쓰는 의료기기인 메디 큐브와 스캐너를 가지고 있다. 인바디와는 다르게 몸의 체형이나 곡선 등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여러 가지를 디테일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활용하여 고객들의 맞춤 운동ㆍ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머슬인더박스’의 메디 큐브
‘머슬인더박스’의 메디 큐브

‘머슬인더박스’ 우도규 대표는 주요 프로그램은 없다며 전했다. 고객 맞춤 1:1로 진행하기에 정해진 프로그램이 없다 한다. 다이어트, 체형교정, 재활 등 프로그램 카테고리는 있지만 모든 기반은 운동에서 시작되며 고객마다 다 다른 솔루션이기에 가장 기본에 충실하며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대해 많이 물어보며 고객마다 체형, 패턴이 다 다르기에 그룹으로 진행하지 않고 1:1로만 진행한다.

 

우도규 대표는 운동을 하지 않는 이들은 운동 자체가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으며 아프고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을 것인데, 자신이 성장하고 바로 잡혔을 때 성취감은 매우 크다 한다. 또한, 요즘 헬스케어 시장을 보면 비만이라고 하면 질병에 걸린 사람 취급을 하고 복근이 없으면 뚱뚱하다고 생각을 하며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라 프레임을 씌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머슬인더박스’의 실내 모습
‘머슬인더박스’의 실내 모습

이렇게 운동을 다가가게 되면 운동 자체가 치료 목적인 것 같고 어려우리라 생각하기에 더 다가가기 힘들게 된다며 운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운동에 재미를 느끼게 되면 운동을 오래 하게 된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머슬인더박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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