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영등포구청 방문, 임직원성금 3천만원 전달
산업은행, 영등포구청 방문, 임직원성금 3천만원 전달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6.12.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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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금 기탁 -
▲ 산업은행, 영등포 구청 방문, 임직원성금 3천만원 전달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9일(월) 서울 영등포구청을 방문,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하여 영등포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행사에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산업은행 백인균 부행장과 영등포구청 조길형 구청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성금 3,000만원은 영등포 관내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비와 급식비, 생활안정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은행 백인균 부행장은 “연말 사랑나누기 성금 모금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으로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2016 연말사랑나누기 임직원 성금 모금』행사를 통해 본점 및 전국 지점이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 중이다.

산업은행의『연말 사랑나누기』행사는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액에 은행이 300%를 추가 매칭하여 성금을 조성, 기부와 함께 연말까지 전국 본·지점별로 사회 소외이웃들에게 필요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16년 약 3.1억원 조성)

또한, 산업은행은 2006년부터 임직원 급여액 중 1만원 미만을 모금하는『끝전모으기 기부금 운동』(‘16년 약 1.5억원 조성)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장학사업 및 한부모가족지원사업 등의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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