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나이 서른 일곱에 홀로 서기! 남편 이영돈과 이혼, 이혼 사유는 사생활!
황정음 나이 서른 일곱에 홀로 서기! 남편 이영돈과 이혼, 이혼 사유는 사생활!
  • 최재성 기자
  • 승인 2020.09.04 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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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 4년 만에 이혼소식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황정음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황정음이)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2016년 4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하고 이듬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일곱살인 황정음은 서울길동초등학교를 다니던 6학년 시절 교과서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해 리틀엔젤스 예술단에 입성했고, 2001년 2월에 졸업했다. 특히 평양 공연을 마치고 나서 뉴스보도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드라마 '루루공주'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2009년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보여준 애교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비밀', '끝없는 사랑',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흥행 배우로 발돋움했다. 올해에만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에 연이어 출연,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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