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농협 임직원, 연일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범농협 임직원, 연일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흘려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0.08.14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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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피해 축산농가를 찾아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3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피해 축산농가를 찾아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임직원들은 13일 창립기념식을 대신하여 금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 및 임직원 10명은 전라도 담양, 구례, 남원의 피해 농가 현장방문 및 피해 하우스 복구작업을 실시하였으며,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임직원 30명은 충북 제천의 피해 축산농가를 찾아 토사제거, 가축방역 및 수의진료 등 피해 복구 일손돕기를, 상호금융 자산전략본부 임직원 12명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피해 인삼 농가를 찾아 배수로 정리 및 토사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상호금융 사업지원본부 임직원 20명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피해 농가를 방문해 토사제거 등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면서, “농업인 피해복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경영 안정화에 적극 동참하고,「국민과 함께 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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