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선교회 몽기총에 '작은 나의 고백’ 몽골어판 최철규 신앙만화책 기증
한국IT선교회 몽기총에 '작은 나의 고백’ 몽골어판 최철규 신앙만화책 기증
  • 안미순 국민기자
  • 승인 2020.08.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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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오병이어교회에서 신앙도서 전달식

[업코리아=안미순 국민기자]

한국IT선교회(대표 신바울 선교사)가 지난 8월8일 토요일 오후 광명시 오병이어교회 (담임 권영구목사) 에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에 신앙도서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IT선교회(대표 신바울 선교사)  오병이어교회에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김동근 장로)  전달식
한국IT선교회(대표 신바울 선교사) 오병이어교회에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김동근 장로) 전달식

작년 가을에 오륜교회 주최로 열린 다니엘기도회에서 강사로  만화가 최철규 집사의 간증이야기로 많은 은혜가 있었다. 그 간증의 이야기로 출간되었던 작은나의고백 만화책을 몽골어판으로 번역한 책자 200권을 몽기총에 기증했며 양 단체는 선교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오병이어교회 담임 권영구 목사도 몽기총의 복음 전도를 위한 문서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몽골 현지인 사역자들을 위해 한국IT선교회가 몽골어판 ‘작은 나의 고백’ 만화책을 기증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신바울 선교사는 “이번에 몽기총에 몽골어판 만화책을 기증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해외 전역에 간증전도 만화책을 번역을 하여 현지 선교사의  복음의 도구로 보급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IT선교회 대표 신바울 선교사는 현재 코로나로 어려움에 있는 교회사역을 포스트코로나 언택트 시대를  준비하는 비대면 상황에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강의를 통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든 성도가 전도할수 있는 모바일 전도사역을 펼치고 있다. 신바울 선교사는 한국IT선교회 대표, 예수비전성결교회(담임 안희환 목사) 협력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최철규 만화 “작은 나의 고백” 발행인 △CTS 기독교TV방송 ‘내가 매일 기쁘게’ 방송 출연 △국민일보, 전국목회자IT 전도세미나 강연 △CTS, CGNTV 뉴스보도 및 언론보도 등이 있다.

 

사진은 한국IT선교회 신바울 선교사, 몽기총 김동근 장로,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
사진은 한국IT선교회 신바울 선교사, 몽기총 김동근 장로,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는 죽음 직전의 질병에서 고침 받고 예수이름의 사역에만 전념해온 김동근 장로가 몽골 복음화를 위해 지난 2015년 7월부터 시작됐다. 몽골에 2015년 12월 종교법인을 취득해 합법적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몽기총은 몽골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회가 필요한 곳에 게르성전 건축과 현지 목회자를 세우며 강대상 보급운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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