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펼쳐
정읍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펼쳐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8.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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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업코리아] 정읍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우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채움늘봉사단체와 자연보호중앙연맹 정읍시협의회에 소속된 13명의 자원봉사자와 정읍시자원봉사센터, 관계 공무원 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싱크대 하수 배관의 문제로 싱크대 하부 붕괴의 위험과 곰팡이 등 오염이 심각했다.

또한, 가정 내 쓰레기 방치로 인해 장애인 가정의 건강을 위협하는 상태여서 쓰레기 반출과 싱크대 교체, 도배·장판 시공, 청소 등이 시급했다.

이에 봉사자들은 붕괴위험에 있던 싱크대를 교체해 안전한 주방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도배 장판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정읍시 장애인복지관장은“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주변 이웃을 위해 흔쾌히 봉사를 자처해 준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가정의 열악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해 한층 밝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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