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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에서 여심을 흔드는 극강의 저음 류지광!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JTBC음악예능프로 팬텀싱어에 출연한 류지광. 사진 - JTBC캡쳐.

JTBC음악예능프로 팬텀싱어 제5회 편에서 류지광&곽동현 'Say Something'으로 극강의 저음 류지광과 극강의 고음 곽동현이 만났다.

57회 그래미 시상식 수상곡인 'Say Something'을 크로스오버의 정석이었던 아름다운 하모니로 소화했다.

배우 류지광은 10대 때 가수 이효리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면서 당시 이효리가 주연했던 SBS월화드라마 ‘세잎클로버’ OST 작업을 시작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TV케이블채널에 “RYU-Z WORLD"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4년 군대에 입대하고 제대 후 소속사를 나온 뒤, 2009년 미스터 코리아 대회에 출전하여 “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2010년 미스터월드 탤런트 부문 “대상” 수상, 2011년 미스터월드 한국대표로 출전했다. 그리고 2012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TOP7에 선발되었고, 현재 소속사 (주)피플G컴퍼니와 계약하면서 2015년 영화 “협녀”를 비롯하여 뮤지컬에 주,조연으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신인 꽃미남 배우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실력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는 배우 “류지광”은 “2016년 팬텀싱어를 기점으로 하여 제가 지금까지 엔터테이너로서 준비해 온 모든 것을 스크린과 TV방송을 통해서 마음껏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라며 당찬 포부와 함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7년 방송연예계를 강타 할 “준비된 신예 배우 류지광”의 활약을 응원하고 기대해 본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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