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 신도시 음악학원]“아이들에게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끔 인도자가 되어주고 싶어요” 동탄 푸른마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 홍지영 원장
[화성 동탄 신도시 음악학원]“아이들에게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끔 인도자가 되어주고 싶어요” 동탄 푸른마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 홍지영 원장
  • 김근후 기자
  • 승인 2020.07.3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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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탄 신도시 푸른마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 홍지영 원장]
앞으로도 진심으로, 한결같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학원을 이끌어 가겠다.
[사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의 홍지영 원장
[사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의 홍지영 원장

학원에도 수업 트렌드가 있다. 수학이나 국어, 영어 같은 교과 과목에만 트렌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미술이나 음악 같은 예체능 학원에도 트렌드가 존재한다.

요즘 학원 수업의 트렌드는 교과연계형 수업과 교과 융합 수업으로, 단순 암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경향은 미술학원이나 음악학원에서도 나타나, 과학이나 수학 같은 주요 교과 항목과 결합한 수업을 선보이는 곳도 보인다.

동탄신도시 푸른마을의 ‘이화 뮤직스쿨 음악학원’은 피아노 전문 교육기관으로, 클래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레슨과 코드 반주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기초 과정은 여타 학원과 비슷하지만, 어느 정도 숙달이 되면 코드 반주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거나 학생이 원하는 곡을 수준에 맞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피아노 학원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매주 다양한 특강과 요즘 트렌드인 예술융합 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의 감성을 존중하고 자신감과 다중지능도 길러준다. 예술융합 교육 중에선 대표적으로 동시대의 음악과 명화를 함께 보고 토론하는 수업이 있다.

[사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에서  밝게 수업하는 친구
[사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에서 밝게 수업하는 원생들

이런 수업은 피아노 교본 진도 나가기에 급급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흥미를 생기게 해주어 창의력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해준다고 한다.

화성 동탄 신도시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의 홍지영 원장은 “장래 희망이 피아니스트나 피아노 선생님이라고 해줄 때나 학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연주할 때도 행복하다고 말해줄 때마다 저도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이제껏 학원을 이끌어온 원동력에 관해 설명했다.

[사진] ‘이화뮤직스쿨음악학원’의 밝은 원생들

그리고 “제가 다른 학원 원장님들보다 나이가 어린 편이다. 그래서 처음엔 어머님들이 못 미더워하실까 봐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더 열심히 소통했다. 이런 노력을 알아주신 것 같다”며 “별다른 홍보가 없어도 입소문을 타고 알려져 처음의 2배 정도 되는 학생들이 우리 ‘이화 뮤직스쿨 음악학원’을 다니고 있다. 앞으로도 진심으로, 한결같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학원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업코리아=김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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