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해충방제사업 추진
평택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해충방제사업 추진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7.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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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해충방제사업 추진
[업코리아]평택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거 취약가구 30세대에 여름철 해충방제사업을 실시했다.

관내 주거 환경이 취약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옴, 모기, 바퀴벌레 등의 해충 등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생활 및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해충폴리스의 지원을 받아 해충방제사업을 진행했다.

7월에 각 세대 당 1회 방역을 실시했고 이후 좀 더 확실한 방역을 위해 한달 후인 8월에 1회의 추가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란 민간위원장은 “여름철 해충방제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와 건강에 유의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살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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