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제일교회 코로나로 어려워진 현장전도를 모바일전도시작
군포제일교회 코로나로 어려워진 현장전도를 모바일전도시작
  • 안미순 국민기자
  • 승인 2020.06.11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시대에 준비하는 교회복음을 모바일전도로 활용하자

[업코리아=안미순 국민기자]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소재  군포제일교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동체로 성장해왔다. 특히 많은 이웃주민들에게 복지를 통해  많은 사랑 나눔으로 복음을 전해오고 있다.  교회의 부설기관인 성민원을 운영하고 있다.  군포제일교회 담임 이자 한교연 총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권태진목사는 개척부터 지금까지 이웃을 위해 교회가 존재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실천을 위해 성도들과 지금까지 많은 사역을 감당한 봉사와  헌신으로 교회가 성장해왔음을 회고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감염상태를 통해 온라인 예배와 방역에 힘쓰면서 주변  개척교회에도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가 수도권지역에 감염이 확산되어서  현장 복음이 어려워진 부분에  준비하고자   온라인 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할수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모바일전도 강의를 하였다.

좌측부터 군포제일교회 담임 권태진목사 와 신바울선교사
좌측부터 군포제일교회 담임 권태진목사 와 신바울선교사

 

강사로  한국아이티(it)선교회 대표 신바울선교사는 그동안 IT 사역으로  부흥한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대한 온라인으로 확장할수 있는 복음사역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전도 간증을 통해 쉽고 간단한 방법인 모바일전도로 모든 성도가  할수 있다고 했다.  신선교사는  자신의 간증49가지를  말씀과 기도와 전도를 통해  하나님이 기적을 이루신 간증만을 수록한 "살아계심" 전도책자를 출간하였다.

 

 

강의중인 한국아이티선교회 신바울선교사
강의중인 한국아이티선교회 신바울선교사

강의 후 성도들은  신선한 방법의 IT 전도방법과  전도의 간증으로  은혜를 받은  회심의 시간이 되었다며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모바일전도에 지금부터 시작할수 있는 복음의 열정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