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 고기태 대표, “예쁘고 쾌적한 매장에서 맛있는 양식 요리를 즐기며 만족을 느껴 보세요.”
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 고기태 대표, “예쁘고 쾌적한 매장에서 맛있는 양식 요리를 즐기며 만족을 느껴 보세요.”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06.10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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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은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자영업에 있어서 본질적인 것은 고객의 만족이다. 어떤 업종이든 간에, 고객 만족을 목표로 상품과 서비스를 고안하고 제공하게 된다. 고기태 대표는 또한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를 위해 그는 항상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원들과 타협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 보여주기 좋은, 예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최근 요식업에서 중요해졌기 때문에, ‘마리맨션’ 또한 그러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며, 고객을 응대함에 있어서 친절과 배려를 중시한다. 여기에 셰프들이 직접 개발하고 만든 각종 소스와 레시피, 이를 바탕으로 한 맛좋은 음식은 기본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맛집 레스토랑 ‘마리맨션’의 고기태 대표와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자.

 

‘마리맨션’의 전경 모습
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의 전경 모습

Q. 마리맨션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6년 정도 이자카야를 운영한 경험을 통해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양식 분야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Q. 마리맨션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한다면

A1. 주요 연령층과 주요 서비스 대상

전반적으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와 가족 단위, 커플 손님들이 저희 매장 주 고객층입니다.

 

A2. 주요 서비스 품목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등 다양한 양식풍의 요리를 제공합니다.

 

‘마리맨션’의 실내 모습
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의 실내 모습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마리맨션만의 특징이 있다면

A. 저희 마리맨션은 양식 레스토랑 전문점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리소토 등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를 다루긴 하지만, 그만큼 과열된 시장 안에서 생존하기 위한 과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생각한 것이 차별성을 두는 것이었습니다. 흔한 레스토랑 양식집이 아니라, 더 특별해서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테리어와 맛과 재료, 서비스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우선 요새 중요한, 예쁘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 손님의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한 응대 및 배려, 셰프들이 직접 개발하고 수제로 만든 각종 소스와 레시피에 의해 만들어진 메뉴가 저희 매장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맛으로만 경쟁하는 시대는 지난 과거의 방식입니다. 요즘 유행은 손님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방문하셨을 때 "만족"이라는 단어를 느끼고 돌아가셨으면 합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요식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테지만, 우리가 노력하여 만든 음식과 매장 서비스를 접하신 손님들께서 너무 맛있었다는 칭찬을 해주시면 그만큼 힘이 나고 뿌듯합니다.

 

‘마리맨션’의 메뉴 모습
광주 봉선동 맛집 ‘마리맨션’의 메뉴 모습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요식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테지만,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도 모든 손님들에게 만족을 시켜드리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 한 분 만족하시도록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원들과 타협을 통해 운영했던 것이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현재는 봉선동 "마리맨션"과 동명동 "갓포호사" 이후 3번째 프로젝트로 와인바를 준비 중입니다. 2020년 안으로 계획 중이며, 앞으로 2021년에는 오랜 기간 요식업을 하면서 꿈꿔온 식품 제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독자분들이 인터뷰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었고 저희가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서 전달해드리려고 노력을 했어요. 짧은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한번쯤은 방문해주셔서 준비한 음식과 서비스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온 나라와 국민들, 또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여기서 무너지지 말고 저희 함께 힘을 냅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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