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와 전속 계약 체결
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와 전속 계약 체결
  • 임용환 기자
  • 승인 2020.06.05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 제공
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 제공

KBS 공채 26기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에서 ‘있기 없기’, ‘그땐 그랬지’, ‘속보이스’, ‘나타나’, ‘명탐정 송길동’ 등 여러 코너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정진영이 드림업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피터팬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순수함과 동심처럼, 저는 순수함과 동심을 평생 잃지 않고 생활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기엔 철이 들지 않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맞습니다. 철이 들지 않고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과 젊음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염치 있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라는 비전을 지키며 굳건히 개그맨의 길을 걸어온 정진영은 아직 가장 아름다운 날이 오지 않았기에 자신의 인생을 ‘반전스릴러’라 표현하며, 언젠가 다가올 인생의 따스한 봄날을 기대하며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길을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개그맨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문화예술공연 오감만족 MC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개그맨 정진영이 전속계약을 진행 한 드림업미디어에는 트로트가수 진서, 배우 우정인, 이효빈 등 탄탄한 실력파 아티스트가 함께하여 이들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바이다.

[업코리아=임용환 기자]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