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0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동구, ‘2020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06.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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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숙박업소·목욕업소·세탁업소 점검
▲ 광주광역시_동구청
[업코리아] 광주 동구가 지난 1일부터 ‘2020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며 지난해 이·미용 업소에 이어 올해는 숙박업 139개소 목욕업 21개소 세탁업 106개소가 대상이다.

평가절차는 위생과 점검반이 직접 방문점검하고 그 결과를 점수로 환산해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업소로 등급을 부여한다.

점검결과는 해당업소에 개별 통지하고 동구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및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이번 평가에 영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면서 ”위생업소의 위생상태는 구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수시점검은 물론 위생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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