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반포동 음악학원 ‘움뮤직센터’ 채연수 대표,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며 교육공로대상에 빛나는 음악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서초 반포동 음악학원 ‘움뮤직센터’ 채연수 대표,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며 교육공로대상에 빛나는 음악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05.13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가 효과적인 음악 교육을 경험한다면, 아이는 전문적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이며, 음악을 즐기고 교양을 쌓는 큰 성과가 있을 것이다. 음악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음악을 제대로 된 방식으로 가르치면서도, 흥미와 관심이 지속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움뮤직센터’는 클래식과 재즈의 통합교육을 지향하며, 다양한 악기들과 작곡, 보컬 등을 가르치는 음악 교육 전문 기관이다. 채연수 대표는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자신의 운영 및 교육 철학으로 이야기한다. 그는 학생들로 하여금 “음악의 긍정적인 효과와 즐거운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교육 방식을 자신의 노하우로 꼽는다. 이런 방식을 통해 학생들은 음악활동을 즐기면서도 효과적으로 실력향상을 경험한다.

 

오늘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움뮤직센터’ 채연수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움뮤직센터’의 채연수 대표
‘움뮤직센터’의 채연수 대표

Q. 움뮤직센터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학생들부터 실버층까지 전연령이 체계적인 평생 교육으로 음악을 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많은 수강생들이 음악을 음학이아닌 즐거운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 들여주셔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Q. 움뮤직센터의 주 전공 분야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면

A. 클래식과 실용음악을 함께 배우는 곳이다보니,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센터에는 대표적인 과목 “피아노”를 포함하여 현악기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그리고 관악기인 “플롯,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호른” 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 외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과목인 “작곡” 또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재즈 센터에는 역시 대표과목 “재즈 피아노”를 기점으로 밴드의 기본 구성이되는 “드럼, 기타(통기타, 일렉 기타, 베이스 기타, 클래식 기타), 보컬” 이 개설되어 있고, 클래식 작곡과는 다른 대중음악을 작곡하는 “재즈작곡,미디작곡”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Q. 상술한 커리큘럼의 수업 방식은 어떻게 되어 있나

A. 보통 음악수업은 1:1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편한 수업시간”을 설정하여 1:1로 수업을 받고, 수업후엔 필수로 “연습”을 지도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충분한 연습실이 구비되어있어, 그날배운 수업을 그날 “연습” 하여 “연습 지도 선생님” 께 그날 연습을 한번 검토 받고 하원 합니다. 레슨날이 아닌날에도, “연습실”은 무료로 오픈되어 연습실을 이용하여 연습한뒤 연습 선생님께 “검토” 받고 하원 하게 됩니다.

 

‘움뮤직센터’의 실내 모습
‘움뮤직센터’의 실내 모습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움뮤직센터만의 특징이 있다면

A. 다양한 클래스들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레파토리 완성반, 희망곡 마스터 반, 찬송가 CCM 반, 아마추어밴드, 주말반(토요, 일요일), 점심 직장인반 등 맞춤형 클래스들이 개설되어 있으며, 강사 선생님들께서 실제로 연주 활동을 활발히 하는 연주자들이기 때문에 맞춤형 “레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음악교육은 레슨과 더불어 연습량이 굉장히 중요한데, 연습을 관리해 주시는 선생님이 따로 계셔서, 아이의 연습량을 조절해주시고 이에 대하여 학부모님들과 함께 공유하기 때문에 수강생의 발달 방향을 함께 잡아가고 있습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사실, 학생들을 좋은 대학에 보낸 것, 국내외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 매년 기획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것, 움뮤직 자체 교재들을 곧 출판할 예정인 것 등등 결과적으로 좋은 결실들이 많았고 그때 마다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움뮤직 공간에 와서 행복함을 느낄 때, 그때 항상 감동하고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연주하는 기쁨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요.

 

‘움뮤직센터’의 연주회 모습
‘움뮤직센터’의 연주회 모습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음악은 세대, 언어, 국경을 모두 초월하여 소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도구이며, 창조적인 에너지를 재생산하는 도구입니다.

 

아이슈타인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본인의 연구를 이어갔다고 하지요.

 

요새처럼 과도한 스트레스 시대에 많은 사람이 음악으로 힐링 에너지, 시너지 에너지를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