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환경사랑’ 앞장
서구,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환경사랑’ 앞장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5.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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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환경사랑’ 앞장
[업코리아] 인천 서구는 지난달 말 환경보호 및 자원 절약에 앞장서고자 영농 활동 후 경작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해 농촌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농촌폐비닐 집중 수거작업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검단 농협 농기계수리소 앞 공터에서 진행된 농촌폐비닐 수거작업에는 서구청 직원, 검단통장협의회 회원, 검단 농협 직원 등 총 33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45톤의 영농폐기물이 수거됐다.

서구 관계자는 “농촌폐비닐 수거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에도 기여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자원순환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자원순환도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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