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8화 밸류체인이 당신부터 챙기는 이유
[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8화 밸류체인이 당신부터 챙기는 이유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04.28 2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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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기반 비지니스 플랫폼, 밸류체인

 

“왜 이렇게까지 나를 도와주나요? 밸류체인을 처음 만난 분들은 이렇게 경계심을 보입니다. 전문성이 있는 분들은 자신을 이용할까봐, 전문성이 없는 분은 왜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도와주냐는 거죠. 밸류체인은 함께 갈 분이라는 생각이 들면 먼저 혜택부터 줍니다. 전문성이 없는 분께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원하고, 전문성이 있는 분은 안정적인 소득을 만들어 드립니다. 일거리를 드리되 상대방의 소득이 일정 수준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은 소득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상대방 먼저 먹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려는 겁니다.”

 

“그럼 밸류체인 임원들의 급여는 어떻게 받나요?”

 

“밸류체인의 임원들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안정적인 소득이 발생하고 있기에 상대방에게 먼저 베풀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카카오톡을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처음 카카오톡이 출시되었을 때 수익활동 없이 메신저 기능만 제공했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의아해 했죠. 이렇게 공짜로 메신저를 쓰게 해주면 회사는 뭘로 돈 버나?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밸류체인은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에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그리고 모든 사업에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밸류체인은 사람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지원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표정 속에 다양한 감정이 녹아들었다.

 

“실제 사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K는 기존 소득과 별개로 밸류체인을 통해 매월 꾸준한 추가 소득이 발생했습니다. 소득액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밸류체인도 수익을 가져갑니다. 먼저, K의 소득부터 확보해 놓고 밸류체인도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밸류체인에는 K 같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많아질수록 기업체, 관공서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확률은 커집니다. 현재, 밸류체인은 비용 한푼 들이지 않고 20여 명의 전문가를 플랫폼에 모셨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너무 꿈같은 얘기라서 잘 믿기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를 말씀드린 겁니다. 이제 곧 혜택을 받은 분들이 유튜브를 통해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밸류체인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체가 생긴 분도 있고, 밸류체인이 드리는 30만원, 50만원짜리 단건부터 성실하게 이행하다가 지금은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신 분도 있습니다. 당시 밸류체인은 그분들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에서 한 푼도 이익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저뿐 아니라 함께 하는 임원들을 통해서도 같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K이사를 통해 과중한 채무를 다 갚고 고가의 수입차를 타는 분도 있고 6천만원쯤 번 영상팀도 있습니다.”

 

질문자의 표정에서 의심이 사라지고 있었다.

 

“사실 밸류체인을 만나서 가장 큰 혜택을 입는 것은 소비자입니다. 품질이 떨어지면 밸류체인에서 더 이상 일감을 소개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늘 최선을 다하니까요. 엄선한 전문가들이 최선을 다했으니 소비자 만족도는 높을 수밖에요. 만족도는 가성비와 비례합니다. 예컨대, 디자이너의 실력을 최고 1등급부터 최저 10등급이라 가정하겠습니다. 디자인 시장에서는 저렴한 단가를 원하는 10등급 수요도 존재합니다. 막뿌리는 명함에 1등급 디자인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문제는 10등급 실력으로 5등급 가격을 부르는 이들이 섞여 있다는 점이죠. 그러면 소비자는 화가 나고, 판매자는 단골이 생길 수 없습니다. 밸류체인은 소비자에게 가격에 합당한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디자이너에게는 꾸준한 일거리를 제공하는 순기능을 합니다.”

“N포털 사이트에 로고 제작업체를 검색해 보십시오. 밸류체인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바로 그 회사에서 근무하는 인재들입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에서 가격을 제시할 땐, 오너의 연봉과 사무실 유지비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여간해선 고객이 원하는 금액에 맞춰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적어도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가격으로 밀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품질까지 보장됩니다. 서민갑부에 출연한 업체 대표님으로부터 프랜차이즈 인테리어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은 인테리어 업체에게 사업권을 넘겨주며 뒷돈을 받는 것이 관례입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은 어떤 금품도 받지 않습니다. 리베이트를 받지 않을 테니 그만큼 품질을 높여 달라. 그리고 AS 문제없게 해달라. 불만이 접수되면 더는 일감을 줄 수 없다. 그러면 또 똑같은 질문이 들어오겠지요. 다들 받는 리베이트를 왜 받지 않냐고?”

 

브리스가의 시선이 좀 전에 질문했던 청년을 향하자 사람들의 웃음이 터졌다.

 

첫째, 그래야 당당하게 고품질을 요구할 수 있으니까요.

둘째, 리베이트 받았다가 들통이라도 나면 무슨 망신입니까.

셋째,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님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입니다. 잘 돼서 계속 우리의 고객사로 남아주길 바라니까요.

 

“저는 이제 일회성 소득에 관심이 없습니다. 건축처럼 한 현장에서 수천만원씩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적더라도 꾸준히 발생하는 소득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스크린을 봐주십시오.”

 

[기본 구조]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전문가를 찾는다 → 그를 풍요롭게 만든다 → 얻은 신뢰로 평생 함께 윈윈한다

 

“영업해서 한번 판로를 열어 놓으면 계속 소득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사부터 다단계까지 안 알아본 것이 없습니다. 타인을 성공시켜주면 나도 성공하는 사업? 평생 소득의 통로 운운하는 업체가 있다면 제게 가지고 와 보십시오. 숨겨진 문제점을 그 자리에서 낱낱이 파헤쳐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찾다가 없어서 제가 직접 만든 것이 밸류체인입니다. 이제 저는 저의 영업력으로 거래처를 만들어 그 거래처와 신의를 지키며 평생 함께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밸류체인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떡하지요?”

지민의 음성에는 유쾌함이 배어 있었다.

 

“그렇다 한들 손해 볼 것이 있나요? 반대의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요. 그래서 밸류체인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분에 대해선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밸류체인은 서로가 서로를 돕는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밸류체인에 오실 텐데 임직원 몇 명이서 모든 분을 케어할 순 없을테니까요. 타인을 도우면 도울수록 밸류체인은 더 많은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저처럼 아직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우선 사업설명회부터 읽어주십시오. 밸류체인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는 스스로 익히셔야 합니다. 첨부된 링크까지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반복해서 읽으십시오. 밸류체인은 대학교 4년, 대학원 3년 과정에서도 못 배운 진짜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때로는 실제로 돈까지 벌게 해주는 플랫폼입니다. 비용 한 푼 받지 않고 말이죠. 읽어 볼 가치는 충분할 것입니다.”

 

그의 표정과 말투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단호함이 묻어났다.

 

“밸류체인에서 드리는 배려가 무료가 아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민간 자격증을 가진 상담사도 1시간 상담료로 10만원은 받습니다. 밸류체인 임원의 1시간 또한 무료일 리 없겠지요. 실천이 있어야 계속 돕고 싶지 않겠습니까. 사업설명회에 모두 적혀 있는 이야기를 물어보시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아, 아직도 안 읽었구나! 계속 함께 가긴 어렵겠구나! 나도 마음을 비워야겠구나!”

 

“여러분께서 언제든 밸류체인 활동을 중단할 수 있는 것처럼 밸류체인 또한 지원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밸류체인이 나에게 무얼 해줄 수 있냐고 묻는다면 밸류체인 또한 같은 질문을 드릴 것입니다. 귀하께선 밸류체인을 위해 무엇을 해주실 수 있나요? 반대로, 귀하께서 밸류체인을 위해 뭔가 도울 일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밸류체인 또한 같은 물음을 드릴 것입니다. 밸류체인이 귀하를 위해 어떤 도움을 드리면 되겠느냐고…”

 

“밸류체인이 왜 자신을 돕는지조차 모르는 분과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 시간 투자에 신중해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밸류체인입니다. 여러분께서 손해 볼 일은 없으니까요. 밸류체인은 여러분이 외부에서 벌고 있는 소득에 일절 관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밸류체인에서 발생한 소득만 함께 나누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언론사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포털사이트에 뉴스기사를 끊임없이 지원해 드립니다. 유튜브 채널부터 페이스북, 인스타등 8개 매체에 홍보도 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사업체가 알려질 때까지 계속해서 홍보를 해준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또 고객에게 오더를 따려 할 때 언론기사를 지원해 드린다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밸류체인에서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창업도 가능합니다. 혼자서 창업하려면, 일단 사업자 등록부터 해야합니다. 등록 시점부터 곧 바로 비용이 발생하지요. 사업자는 개인과 법인 두 종류가 있으나 관공서, 기업체 등 큰 건을 수주하려면 법인을 설립해야 합니다. 그편이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그러나 비용 때문에 거의 모든 분들이 개인사업자로 출발합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에 오시면 따로 사업자등록도 하실 필요 없이 바로 법인 타이틀로 사업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창업하게 되면 회사로고, 웹사이트 등 인프라도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원도 고용해야 합니다. 직원 없이 1인 창업을 하면 큰 프로젝트를 맡을 수가 없습니다. 달랑 혼자서 근무하는 회사는 경쟁에서 여러모로 불리합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에는 홍보 마케팅 분야에서 요구하는 전문가들이 파트별로 모여 있습니다. 심지어 단가가 낮은 분들도 있습니다. 즉, 비싼 업무부터 단가가 낮은 업무까지 어떤 업무도 수주 가능합니다. 이렇듯 서로서로 각자에게 들어 온 일감을 파트별로 공유하다 보면 소득은 더욱 안정화가 될 것입니다. 지금 말씀드린 창업 시스템은 밸류체인에 오시지 않아도 현재 사업체들을 운영하고 있거나 앞으로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어차피 갖추셔야 할 시스템입니다. 밸류체인에 오시면 그것이 이미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가입비등 어떤 명목으로도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 비즈니스 플랫폼 밸류체인입니다.”

 

 

-이상 N 포털 사이트 베스트셀러 '그 힘 사용 설명서' 저자 브리스가 블로그 칼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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