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 이응혁 대표, “전북을 대표하는 선수를 길러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이루겠습니다.”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 이응혁 대표, “전북을 대표하는 선수를 길러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이루겠습니다.”
  • 심정보 기자
  • 승인 2020.04.28 16:2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에서 체대 입학을 원하는 많은 학생들은 아직도 부족한 입시정보로 인해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전북 전주에 위치한 체대 입시 전문 교육원인 ‘스포츠박스’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꼼꼼하고 구체적인 시스템들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많은 직원들을 교육시키고, 더 많은 지점들을 확장운영을 하여, 전주에만 치우진 교육 접근성을 해소시키고자 한다.

 

더군다나 체대 입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전문적인 운동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준비하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현대 시대에 ‘건강’과 ‘운동’의 가치가 계속해서 강조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시장도 더욱 넓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체대를 진학하고자 하는 친구들의 장래목표도 그만큼 세분화되고 더 전문적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생활체육, 유아체육, 노인체육, 장애인체육, 엘리트체육 등 다방면으로 학문들이 분과되어 있다. 그렇기에 운동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에, 부모님들은 체대 입시에 대해 딱딱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다.

 

더욱더 자세한 이야기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위치한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이응혁 대표를 만나 나누어 보기로 하였다.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이응혁 대표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이응혁 대표

Q.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건강’에는 음식과 운동이라는 요소들이 함께 융합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운동이라 하면 엘리트선수들, 소위 한 특기종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라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활체육, 유아체육, 노인체육, 장애인체육, 엘리트체육 등 다방면적으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체육활동들을 위한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Q.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주 전공 분야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면

A. 저희 주 분야는 체육대학입시입니다. 체육대학에 우수한 학생들을 진학시키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 입시체계에 맞춰 전국대학 입시전형을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빠르게 입시전형에 적응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대학 합격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실기영역 준비를 수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학습 대상은 고등학생, N수생이죠. 고1,2학년의 경우, 기초체력운동(근지구력,순발력,민첩성,유연성 등)을 통한 하드웨어 만듭니다. 고3 학생의 경우 개인별 지원대학 실기에 맞는 실기종목운동 및 보강운동을 진행합니다.

 

Q. 상술한 커리큘럼의 수업 방식은 어떻게 되어 있나

A. 고등학생들의 근육량과 운동량의 차이는 일반 성인들보다도 더 민감하게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저희 교육원 수업은 학년별로 운동량의 차이를 두고 학생들을 지도를 합니다.

 

고1,2(예비반)의 수업방식은 실기종목을 준비하기에 앞서 기초 웨이트 트레이닝 및 유연성 그리고 밸런스운동 등을 통해 실기를 잘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증진입니다.

 

고3(정시,수시반)의 수업방식은 다가오는 실기일정에 맞춰 수개월간 다져온 하드웨어를 통해 실기종목을 준비하고, 실기기록 향상을 위해 보강운동 및 동작분석이 이루어집니다.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전경 모습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전경 모습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만의 특징이 있다면

A. 저희 교육원은 가장 먼저 앞세워 말씀 드릴 수 있는 장점은 학생들과 선생님이 같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체대입시운동들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정말 비현실적인 기록들이 많습니다. 이런 기록들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고강도의 운동량이 필요한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되고 동기부여를 주기위해, 말로만 하는 티칭이 아닌 교육원 모든 선생님들이 같이 운동하며 힘들 땐 같이 힘들어하고, 기쁠 땐 같이 기뻐하며 서로 존중하는 수업방식이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다달이 진행되는 실기동작을 영상으로 찍어 동작분석을 통해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주고 있습니다.

 

Q.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제가 생각하는 경영에 있어 제일 중요한 부분은 사람입니다. 저희 선생님들이 있기에 스포츠박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 선생님들을 제 가족같이 이끌어가며 저만의 성공이 아닌 저희 가족 같은 선생님들과 같이 성공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는 것은 교육은 평등입니다.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체대입시교육시장에서 많은 교육원들은 본인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학생들을 교육보다 돈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학생들의 ‘인지도’에 따라 교육비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교육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교육은 평등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실내 모습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실내 모습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제가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는 학부모님들의 손 편지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에서 부모님들은 자신들의 입시상황과는 전혀 다른 입시에 많이 혼란스러워하시고 걱정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그러한 궁금증과 대학입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밤낮 새벽같이 일하는 저와 저의 직원들을 보시고, 입시가 마무리 되고 직접 학원에 오셔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손편지를 전해 주실 때 지난 몇 년간의 과정이 스쳐지나가며 눈물을 훔쳤던 기억이 납니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저는 20살 때부터 체대입시부서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11년 전 체대입시시장은 지역마다 유명한 학원들만의 독점시장이었습니다. 그 유명한 학원들은 항상 자신들이 뭐든지 뛰어나다는 광고와 함께 교육원 홍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뛰어남이 너무 궁금한 나머지, 20살 때부터 전국에 있는 각 유명한 교육원에 방문하여 교육시스템과 학생 관리시스템을 비교하며 장, 단점을 분석한 후 저희 교육원 시스템에 적용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어찌 보면 무식했던 그런 방법들이 지금의 교육원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수업 모습
‘스포츠박스 체대입시전문교육원’의 수업 모습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전라북도에 많은 학생들은 아직도 부족한 입시정보와 전주에만 치우쳐 있는 체대입시교육원 때문에 섬세한 관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정보와 관리를 쉽게 접근시킬 수 있게끔 좋은 직원들을 교육시키고, 더 많은 지점들을 확장운영 할 계획입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일단 저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사업이 먼저가 아닌 교육이 먼저가 되는 교육원! 교육은 봉사라는 신념으로 전라북도 인재양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스포츠박스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슬비 2020-04-29 22:28:37
요즘 스포츠 박스 말고 맥스나 엘리트 체대 입시학원으로 수강생이 많이 가는 추세인데 이유가 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