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랑학교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파워관계전도세미나’로 실천 가능한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 전해
가정사랑학교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파워관계전도세미나’로 실천 가능한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 전해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04.15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기배 목사 “전도는 기도가 아니라 발로 하는 것”

▲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

수많은 교회부흥의 실제 사례들을 만들어내며 주목받고 있는 가정사역관계전도법의 주인공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 반석교회)가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쉬지 않고 이어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주고있다.

송 목사는 “전도는 모두의 사명이다.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이다. 여기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열매가 맺힌다. 2020년 한 해에도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아 위대한 새 생명의 역사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각 교회가 학교에 아버지·어머니 대학이나 교회 및 사무실에 상담소를 개설하고 가정에서 전도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전하고 있다.

그는 “올해도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초청해 한국교회에 다시 한 번 전도의 불이 일어날 수 있게 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송 목사는 “부흥하기를 원하는 교회에서 헌신예배나 행사시, 노회(지방회)나 시찰회에서 전도부나 교육부 행사로, 지역교회연합으로(몇 교회가 연합으로), 목사님 모임에서 동기모임에서 행사시, 전도에 대해 고민하는 모임에서 아파트 전도를 원한다면 꼭 초청해서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들으셔야 합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도자로 헌신 되는 놀라운 기적, 전도하는 성도를 원하신다면 실전이 필요합니다. 한 번의 참석만으로도 바로 전도할 수 있는 모든 전도법을 공개전수합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전도환경에서도 각 교회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전도법으로 명쾌하게 인도해 드립니다.”이라고 덧붙였다.

‘가정사역을 통한 관계전도전략’으로 표현되는 송 목사의 파워관계전도세미나는 규모와 상관 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전도법을 가르친다. 덕분에 1년 내내 세미나 일정이 끊이지 않고 진행된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의 대표적인 특징은 이론이 아니며 듣고 바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전도법, 교인이 없고 물질이 없어도 목회자 부부만으로 부흥이 되는 전도법, 불신자 전도의 최고 전도법, 아파트 문을 저절로 열리게 하는 전도법, 기존의 어떤 전도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차별화된 전도법, 전교인 모두가 쉽게 실천할 수 있어 모든 성도가 함께 할 수 있는 전도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송 목사는 매년 국내외 100여 개 교회에서 파워관계전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세미나에서는 △4개월에 80명 이상 등록된 실제적인 전도법 △아파트 문이 열려지는 방법 △노방전도 완전 해결방법 △어머니·아버지 대학 인도방법 △전도 특공대 운영 방법 △아무나 만날 수 있는 방법 △물질이 없고 교인이 없어도 전도할 수 있는 방법 △지역 관공서를 이용하여 전도하는 방법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한 전도방법 등 특성화된 강의가 이뤄진다.

이 강의를 통해 송 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송 목사의 관계전도법은 미국 뉴욕과 뉴저지, LA, 하와이, 태국 등 교민사회에도 잘 알려져, 그는 여러 차례 해외 세미나도 다녀왔다.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도형상담 등 다양한 전도전략과 어우러져, 영혼구원을 통한 교회부흥에 갈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 21세기형 관계전도법

송기배 목사의 관계전도법은 단순히 위기의 가정을 구하는 차원이 아니다. 비기독교인 가정을 교회로 인도해 복음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하는 21세기형 관계전도법으로 모든 인간관계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전도법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겪고 있는 가정에서의 아픔과 고민에 대한 해결은 집집마다 굳게 닫힌 문처럼 좀처럼 열기 힘든 사람들의 마음 문도 쉽게 여는 통로가 된다. 무엇보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의 강점은 한 번의 참석만으로도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는 전도법, 셀 그룹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법, 관공서 및 학교 등과 유기적인 관계형성법, 개척교회 어머니·아버지학교 개설 등 실제적인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는 송 목사가 직접 집필한 ‘나는 아버지다’, ‘나는 어머니다’ 교재를 통해 집단 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역시 송 목사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월간지 ‘웃음꽃 피는 가정’은, 누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비기독교인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는 통로가 되는 등 탁월한 전도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 3분이면 전도할 수 있는 도형상담법

송기배 목사의 도형상담법 강의는 자신의 저서인 ‘도형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중심으로 참석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예제를 들어가며 보다 쉽고 빠르게 도형상담에 대해 이해하고 습득한 뒤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한다.

그의 도형상담법 강의는 3분 안에 상대편의 기질과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심리상담 도구로 자기와 타인 이해 그리고 자기발견을 통한 개발과 효율적인 조직관리와 인간관계에 도움을 준다.

도형상담법은 먼저 4가지 도형 (네모, 세모, 동그라미, S자)중에서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드는 도형 1개를 골라 크기나 위치에 구애 없이 큰 사각형 안에 3번 자유롭게 그리고, 나머지 도형 3개는 1번씩 자유롭게 그리는 방법으로, 도형의 위치와 크기, 또는 모양에 따라서 상대편의 성격과 기질을 알 수 있다.

도형상담을 통한 실전전도법 방법들을 소개하며 전도대상자들의 기질과 특징을 어느정도 판단한 뒤에 그에 맞는 전도법으로 전도할 것을 권면한다.

▲ 가정사랑학교 프로그램…18년 현장서 검증된 노하우 살려 가정회복 견인

송기배 목사는 가정에 관한 것들로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전도가 되기 시작했고, 더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가정사랑학교를 만들어 가정사역을 시작했다.

송 목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첫 번째 공동체인 가정이 바로 서면 영혼들이 회복되고 부흥이 될 것입니다. 가정사랑학교는 학교와 관공서에서 행복 만들기 세미나, 아버지·어머니 대학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목적이 있습니다. 18년 동안 현장에서 임상을 통해 검증하며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가정사랑학교 프로그램을 한국교회가 받아들여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를 주도적으로 섬겨나가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많은 교회에 가정사랑학교 300개 이상 지부가 세워지길 희망한다”며 “지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하나님을 위해 살기를 바라고 전도에 힘썼으면 한다” 면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한 부흥회와 전도 세미나를 인도하며 살아갈 것”이라며 “그것이 작은 종의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 “가정 세우기 교회가 할일”…월간지 내고 가정사역 세미나

1998년 설립된 ‘21C가정사랑학교’는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일을 사역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 단체에서 매월 발행하는 <행복한 가정>은 불신자들까지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종교색을 최대한 배제하고 가정에 꼭 필요한 글만으로 내용을 구성해 학교나 관공서 등 곳곳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가정사랑학교에서는 가정사역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정사역을 하려고 해도 경험이나 자료가 없어 할 수 없는 교회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불신자들과 관계를 형성해 전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 목사가 저술한 <나는 아버지다>와 <나는 어머니다>를 가지고 아버지대학과 어머니대학을 실시하고 있다.

송기배 목사는 “무너져가는 가정을 바로세우고 가정에 행복을 심어주려는 목적을 가지고 단체를 설립했다”며 “급증하는 이혼율 등 가정이 흔들리고 깨어져 가기 때문에 가정사역은 중요한 사역임과 동시에 교회에서 앞장서야 하는 과제”라고 지적했다.

▲ 전도는 실패가 없다 안하는게 실패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 송기배 목사는 전도가 안된다고 고민하고 낙망하는 목회자 평신도에게 새로운 전도기법을 제시하면서 "전도는 실패가 없다, 안하는게 실패다. 전도는 기도가 아니라 발로 하는 것"이라고 외치면서 강력한 전도 운동 펼쳐 나가고 있다.

파워관계전도세미나로 전국을 발로 뛰고 있는 전도 전문강사 송기배 목사가 "전도가 안된다"며 무기력에 빠져 지쳐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새로운 전도 기법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송 목사는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도 기법을 개발하여 전국적인 인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송기배 목사는 그동안 2000여 교회에 소개한 ‘웃음꽃피는 가정’ 월간지를 가지고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에서 전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송 목사는 “지금은 전도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아직도 60년대 방법으로 전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교회는 전도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나 역시 교회를 시작할 때에 사모와 둘이서 시작했다. 전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많은 고민 끝에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진 방법이다.”고 말하며, 월간지 ‘웃음꽃피는 가정’ 작은 책자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전도 영향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송 목사는 사회제도를 활용한 전도 방법을 소개하며 “지금은 교회가 사회제도를 잘 이해하고 정부 정책에 따른 복지정책과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다문화 등의 정책들에 대한 정보를 잘 파악하여 교회실정에 맞게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월간지 전도법, 행복세미나, 어머니학교, 아버지학교 등을 통한 전도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전도에 대한 도전을 주고있다.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