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전 직원, 자율성금 통해 코로나19 극복 나서
남동구 전 직원, 자율성금 통해 코로나19 극복 나서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4.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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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전 직원, 자율성금 통해 코로나19 극복 나서
[업코리아] 인천 남동구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3일 전 직원 자율성금 3천2백54만5천원을 모금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남동구 전 직원 1천3백90여명의 자율 참여를 통해 모금된 금액으로 남동구는 모금액 전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모금에 함께 뜻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안정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공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구민들과 한마음으로 위기 극복에 모든 노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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