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4화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머신 서비스!
[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4화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머신 서비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03.30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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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교육]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머신 서비스!

 

양자물리학의 한 이론에서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부정한다. 과거의 나, 현실의 나, 미래의 내가 모두 연결되어 즉시즉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과거의 내가 불성실하면 오늘의 나도 미래의 나도 그러하다. 오늘 내가 성실하면 미래의 나도 그러하다. 서서히 점진적으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나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즉시 바꾼다. 그렇다면 과거는 어떨까. 과거는 바꾸지 못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다. 과거도 바꿀 수 있다. 여러분은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당신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와있다. 지금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적당한 과거의 한 지점에 서 있다.

 

“밸류체인 교육은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란 명제에서 출발합니다. 학교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아무리 넉넉하게 잡아도 상위 10% 안에는 들어야 합니다. 저는 나머지 90%의 삶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그룹에 속해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성적 상위권에 들 수 없는 아이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상위권에 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할까요?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한 분들 중에도 직업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더 이상 학교성적이 만능키가 될 수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무엇을 했으면 좋겠냐고 묻는다면 저는 학생 땐 학교공부를 하는 게 제일 좋으니 학교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말할 겁니다. 그러나 절대로 학교공부를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때리고 타일러서 공부시켜도 어차피 90% 학생은 상위 10% 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부모님들 세대만 해도 어릴 때 학원 안 다니셨던 분들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쓴 학원비와 시간을 가성비로 따지면 몇점이나 주실 수 있겠습니까?”

 

밸류체인의 교육설명회는 처음부터 직설적이었다.

 

“특정 대학, 특정 학과가 아니면 서울에 있는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하기 어렵다는 걸 모르는 분 계십니까? 연봉 2천5백도 되지 않는 계약직에 서울권 대학 졸업생들이 얼마나 많이 몰렸는지 모릅니다. 대학 졸업장은 라이선스로서의 가치를 잃은 지 오래입니다. 대부분 일터에선 대졸자와 고졸자가 같은 급여를 받습니다. 상황이 이런대도 학비에 기회비용까지 1억씩 써가며 맹목적인 대학진학을 고집하시겠습니까? 초.중.고 12년간 공부라고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던 아이들이 본인의 하위권 성적에 맞춰 입학한 대학에는, 본인과 비슷한 처치의 친구들이 아무런 통제도 받지 않는 환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술, 담배, 혼전 동거를 배웁니다. 우리 주변에 대학 졸업하고 전공 살려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객관적으로 본인의 자녀를 살피십시오. 공부로 성공하려면 상위 몇 퍼센트 안에 들어야 하는지... 내 자녀가 과연 그 안에 들 수 있겠는지... 현실적인 판단이 서신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아이의 적성을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적성은 존재하고 사람은 자신의 적성을 찾았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업무적으로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성인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해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거나 무얼 할까 고민하며 이 직업, 저 직업을 전전합니다. 적성을 찾아보려는 시도를 중. 고등학교 때부터 했으면 어땠을까요?”

 

교육학과 사회복지학 학위를 가지고 있는 목회자인 김변호 목사가 개발한 ‘비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목회자의 아들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모여서 만든 밸류체인 커리큘럼은 교육이라기보다는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었다. 프로그램 제작 참여자 중 하나인 브리스가는 학원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설파했다.

 

“저는 학생도 가르쳐 봤고 선생님도 지도해 봤습니다. 선생님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교사로서 양심을 다해 공부 안 하는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려고 하면 아이말만 듣고 학원을 끊는 부모님입니다. 학생이 딴청 부려도 그냥 내버려 두면 갈등이 없습니다. 공부하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려는 순간부터 갈등이 시작됩니다. 아이는 당연히 학원에 가기 싫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님들은 아이 말만 듣고 학원을 끊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교사들이 자신의 양심을 지키며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를 공부시키는 것이 쉬웠습니까 어려웠습니까? 그렇다면 선생님들은 어떻겠습니까? 내 아이가 평소 공부를 알아서 하는 아이가 아닌데 아무 갈등 없이 학원 잘 다니고 있다면 학원에서 적당히 방치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학원을 다녀도 아이의 실력에 변화가 없다면 비닐로 덮인 스펀지에 물을 뿌리는 상상을 해보십시오. 아이가 학습 내용을 받아들이게 만들려면 무엇부터 해야겠습니까?”

 

김변호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의 리더스쿨과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등 명문 대학 입학자들이 배출되고 있었다. 공부환경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였다. 공부는 강요로 될수 없으며 아이에겐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그렇지 않은 아이에겐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학습 내용을 가르치는 것과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은 별개의 영역입니다. 공부할 줄 모르는 아이는 학습 내용을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선생님들이 ‘여기는 영어,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이지,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원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공부를 시키려다가 아이와 갈등이라도 생기면 부모님들이 학원을 끊으시니까요. 공부할 의지가 없는 학생의 머릿속에 억지로 배워야 할 내용을 넣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강사가 설명을 해줘도 학생이 머릿속으로 딴생각을 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공부 안 하려는 학생을 공부하게끔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부는 음식 섭취와 다르지 않습니다. 안 먹으면 매를 때려서라도 음식물을 입에 넣게는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방식으로 얼마나 먹일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억지로 조금 먹은 음식으로 아이가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 억지로 시킨 공부로 최상위권 성적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이가 먹질 않으면 일단 아이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서 이것저것 먹이려는 시도부터 하지 않습니까. 공부 역시 ‘이 지식을 어떻게 아이의 머릿속에 넣어 줄까?’가 아니라 ‘아이가 어떻게 이 지식을 머릿속에 넣도록 만들까’로 고민의 주제가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접근 방식은 우리에게 익숙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님은 해법을 찾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아이를 학원에 보냅니다. 남들도 다 그러니까... 학원이라도 보내지 않으면 불안하니까...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으니까... 그렇다면 아이가 학원에서 딴 생각하며 시간만 때우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것은 두렵지 않으십니까?”

 

비효율적 교육에 대한 브리스가의 접근은 독특했다. 그는 교육의 성과를 금전적 가치로 환산하고 있었다.

 

“초.중.고 기간 동안 들어가는 사교육비를 월50만원으로 가정해도 원금만 7,200입니다. 반으로 줄여도 3,100! 적립식으로 모아도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쯤이면 이자까지 제법 큰 돈이 되어있을 겁니다. 여기에 대학등록금까지 포함하면 힘을 쓸 수 있는 목돈이 됩니다. 차라리 이 돈을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사업자금으로 주거나 자녀 앞으로 연금을 가입해 주었다면 어땠을까요? 한 사회학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신의 노후 자금까지 몽땅 사교육에 쏟아붓는 이 세대는 나중에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제 지인 중 한 분은 사당역 앞에 5층 빌딩과 전국 곳곳에 땅이 있는 알부자인데도 세 자녀를 학원 하나 보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학원 다니는 이유가 좋은 학교 가서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냐. 차라리 학원비로 나갈 돈을 자녀들에게 직접 주겠다고 하시면서요. 세 자녀는 어떻게 됐을까요? 한 분은 중학교 교사, 한 분은 대학교수, 한 분은 직장인, 세 분 역시 본인 자녀들에게 사교육을 시키지 않습니다. 반면, 어떤 자녀는 부모님이 미국 중.고.대학교육까지 받게 해주었음에도 엄마가 나에게 해준 게 뭐 있냐며 친구의 부모들과 비교를 하더랍니다. 참고로 이 자녀분은 한국에 돌아와서 S어학원에 근무하며 월250만원 정도를 받는답니다. 250만원은 대학교육을 받지 않으신 분들도 받는 급여지요. 해외 졸업장만 가져오면 만사 OK던 유학특수는 끝이 났습니다. 이젠 해외 대학도 등급을 따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즉, 유학 가서도 공부 안 하면 좋은 대학은 갈 수 없고 그러면 한국에 와도 마땅히 취직할 자리가 없는 것이죠. 내 자녀는 그럴 리 없다는 믿음에 눈이 멀어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한 부모의 판단 착오는 모두 자녀가 감당해야 할 몫이 됩니다.”

 

김변호 목사는 20여년 전부터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비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독서와 토론, 리더십, 자기 발견 등을 주제로 다루어지는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되었을 땐 적지 않은 냉소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프로그램 이수자들이 나오고 있었다.

 

“공부를 못하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불성실한 것은 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학생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성적 때문만은 아닙니다. 학창시절 유일한 업무라 할 수 있는 공부에 집중하지 않는 아이, 그렇게 대학까지 16년을 살면서 자신의 일에 집중하지 않고 억지로 시간만 때우는 것이 습관이 된 아이는 자라서 어떤 어른이 될까요? 반면, 수업시간에 집중해 본 아이, 그래서 언제나 주어진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습관이 된 아이는 또 어떤 어른이 될까요? 집중해 본 경험은 아이의 삶에 값진 자산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려면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학과 공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분야든지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삶의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꿈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어른이 되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그런 삶을 경험해 보지 않았습니까? 목표가 없는 인생은 계속해서 흔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어른들의 가장 큰 인생 문제는 무엇인가요? ‘확신 없음’ 아닙니까? 확신이 없으니까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해서 최고의 성과를 내보려는 열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렇게 평생을 확신 없이 이 직업, 저 직업을 떠도는 성인들이 우리 주변에 있지 않습니까. 자녀들에게 같은 시행착오를 겪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학창시절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을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고 있는 성인들의 직업 고민과 방황은, 시간만 때우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미래모습입니다. 자녀들을 타임머신에 태워서 학창시절로 돌려보내십시오. 사람이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선 몰입이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목표가 없으면 사람은 몰입을 할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라구요? 무엇을 위해서요? 목표가 있어야 최선을 다하지요. 이유도 가르쳐 주지 않고 10년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리라고 한다면 그 긴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뛸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이들은 초.중.고 12년의 기간을 이유도 모른 채 최선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육까지 포함하면 16년, 그 긴 세월을 눈앞의 학업에 집중하지 않고 본인 의지 없이 의무감만으로 끌려다닌다면 어떤 습관이 몸에 밸까요? 억지로 시켜서 하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억지로 일하는 사람 중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자발적 동기는 목표가 뚜렷할 때 생기고, 목표는 목표를 찾으려는 심사숙고 끝에 발견됩니다. 찾아보지도 않는 사람에게 목표는 발견이 되지 않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꿈을 찾길 원한다면,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어쩌면 꿈을 찾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는 청소년의 때뿐일지 모릅니다. 여기!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함께 고민해보게 만들 타임머신이 있습니다.”

‘비전 프로그램’의 눈에 띄는 성과는 ‘청년인재 기자단’에서도 나타났다. 어렵다는 대기업 취직을 단번에 성공한 케이스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평소 본인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체 관련 기사를 꾸준히 게재한 덕분이었다. 지원자들은 기사를 통해 ‘자신이 회사에 얼마만큼 관심이 있고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를 면접관에게 어필할 수 있었다. 기자 활동을 하면서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쓴 기사만큼 차별화된 강력한 스펙이 또 있을까?

“먼저 좋은 학원에 대해서부터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좋은 학원은 없습니다. 좋은 선생님이 있을 뿐입니다. 좋은 선생님이 있는 곳이 좋은 학원이 되는 셈입니다. 부모님들은 대체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들은 광고 현수막에 ‘전교 1등 누구, 서울대 몇 명 합격’ 이렇게 광고도 합니다. 그러나 현수막에 적힌 학생 대부분은 그 학원을 다니기 전부터 공부를 잘했던 아이들입니다. 만약 그 학생들이 다른 학원을 다녔다면 성적이 안 좋았을까요? 반대로,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이 그 학원을 다니면 전교 상위권이 될까요? 혹시 주변에서 그런 학원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부모님의 판단에 아이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속지도 말고, 누구의 말에 흔들려서도 안 됩니다. 아이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것은 부모님입니다. 아이를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천편일률적인 스터디플랜이 부모로서 해야 할 심사숙고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수십 번 궤도 수정해가면서 진로를 찾으려는 시도가 자녀의 인생에 한 번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커리큘럼 소개>

- 온라인 포털 뉴스란에 본인이 쓴 기사가 게재되는 ‘청년기자학교’ (기자증 발급)

“이력서요? N포털에 제 이름을 검색해 보세요. 제가 쓴 기사들이 대신 말해 줄 겁니다.”

 

- 하.중.상 실력에 비례하여 배운 만큼 돈도 벌며 배우는 ‘디자인 & 미디어 스쿨’

 

최저 시급을 경험할 일이 없습니다. 실력증가는 곧 소득증가로 이어집니다. 미대하면 H대, H대 미술 관련 학과를 졸업한 학생 중 전공으로 돈을 버는 학생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미술학원교사 또는 큐레이터, 300만원도 안 되는 급여를 받으며 H대 미대 졸업생들이 어떤 심리상태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H대에 입학할 정도면 학창시절 누구보다 성실히 공부했을 것이고, 교육비로 수도권 작은 집 한 채 값은 들어갔을 겁니다. 노력은 노력대로 돈은 돈대로 써 버린 우수 인재들이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같은 선택을 할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아니, 너 같은 스펙이 겨우 그 정도 받는다고? 나도 이만큼 버는데?”

“넌 25일 알바해서 70만원 벌었니? 난 편집 3건으로 70만원 벌었다.”

 

- 플랫폼 없이는 어떤 비즈니스도 성립될 수 없는 디지털 세상. 당신의 블로그에서 비지니스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학원 가서 딴 생각하다 오니? 난 그 시간에 나만의 플랫폼 만든다.”

 

고소득 전문직은 이미 대표적인 사양 직종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유망산업은 더 이상 유망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가져온 지식과 경험의 평준화! 4차 산업 혁명의 지각 변동 앞에 평등해지는 세상, 이제 경쟁력은 소셜 커뮤니케이션 능력! 필요가 없어지면 언제든 나를 내칠 수 있는 회사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일할 수밖에 없는 시대, 당신을 1인 기업의 CEO로 만드는 교육 시스템!

 

이제 당신이 브랜드입니다. 시대가 원하는 성공 키워드를 이해하고 있습니까? 인플루언서를 만드는 밸류체인의 교육 시스템! 나이, 학력, 자본과 무관하게 디지털 환경을 이해한 억대 연봉자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경쟁력인 세상, 이제 맹목적인 사교육 지출은 그만! 

 

-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돈을 벌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

“스마트폰 중독, 게임 중독에서 탈출할 수 있는 어쩌면 유일한 돌파구!”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왜 게임에 중독이 되는지 아십니까? 한 때, 게임 좋아했던 형, 누나들이 게임보다 재밌어서 선택한 실용교육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방과 후, 디자인, 영상, 작사작곡, 집필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렇게 익힌 기능으로 실제 돈도 벌어 봅니다. 자연스레 어떻게 일감이 생성되는지 디지털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배우게 되면 마케팅 감각은 본능처럼 익혀집니다. 방과 후, SNS 등 소셜 마케팅으로 돈 버는 재미를 경험해 보면 게임보다 가치 있는 세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놀지 마! 게임 하지 마! 스마트폰 하지 마!”

그러려면 대체재가 있어야 합니다. 교육전문가들이 말하는 나쁜 습관을 없애는 최고의 해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이상 N 포털 사이트 베스트셀러 '그 힘 사용 설명서' 저자 브리스가 블로그 칼럼 참조.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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