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을 오세훈 후보, 광진구선관위 후보 등록
광진을 오세훈 후보, 광진구선관위 후보 등록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03.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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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제1호 공약은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제시
미래통합당 광진을 오세훈 후보가 광진구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마친후 총선 필승을 다짐하있다. 사진=연합뉴스.
미래통합당 광진을 오세훈 후보가 광진구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마친후 총선 필승을 다짐하고있다. 사진=연합뉴스.

제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필승을 다짐했다.

오 후보는 필승을 다짐하며 공약에 대해서 "제1호 공약은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이다. 25년 전 성동구로부터 분구된 이후 지속적, 상대적으로 발전이 뒤쳐졌다. 일례로 성동구는 전체 어린이집 45%가 국공립 어린이집인데 광진구는 그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또한 "25년 동안 대표성을 가지고 정치한 추미애 의원 시절 그리고 민주당 구청장이 꽤 오래 집권했는데 그 결과가 참담하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광진을 만드는데 투자가 이뤄지게 최우선 순위를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이라는 공약이 전해지면 표가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대학생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의 선거운동 방해에 대해선 "사실상 선거법에 위반되는 선거운동 방해죄에 해당한다"며 “어제부터 선거운동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지난 23일과 24일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단체를 수사하지 않는다며 광진경찰서 앞에서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1인 항의시위를 하고 경찰청과 중앙선관위 등을 항의 방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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