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성도들이 모아준 마스크 기부!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성도들이 모아준 마스크 기부!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03.23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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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마스크 양보 운동 동참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목회자들이 마스크를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황윤희 동장, 김변호 목사, 현상웅 목사, 백상욱 목사). 업코리아.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목회자들이 마스크를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황윤희 동장, 김변호 목사, 현상웅 목사, 백상욱 목사). 업코리아.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회장 천귀철 목사)이 자양1동주민센터(동장 황윤희)에 마스크 800장을 기부했다.

교회연합 회원 교회들은 마스크 양보운동 일환으로 성도들이 모아준 마스크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라며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교회연합은 코로나19 감염사태를 해결하기위해서 적극적으로 주민센터와 협조하고 있다. 매일 오후 4시에 교회연합 목회자들과 성들이 나와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PC방과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과 소독에 힘쓰고 있다.

매일 오후 4시부터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과 소독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목회자들과 성도들. 톱뉴스.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목회자들이 마스크를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황윤희 동장, 김변호 목사, 현상웅 목사, 백상욱 목사). 업코리아.
광진구 자양동교회연합 목회자들이 마스크를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황윤희 동장, 김변호 목사, 현상웅 목사, 백상욱 목사). 업코리아.

요한서울교회 백상욱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온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회들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하루 빨리 코로나 감염사태가 종식될수 있도록 교회들도 최선을 다해서 협력하고 있다. 마스크 양보운동에 동참하기위해서 자양동교회연합 회원 교회 성도들이 마스크를 기부해주었다. 성도들 본인들도 힘들게 구입한 마스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기꺼이 기부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아직도 건강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자양동교회연합 소속 교회는 광진구 자양동 관내의 성광교회, 벧엘성서침례교회, 서울성산교회, 영광교회, 요한서울교회, 자양교회, 원일교회 등이 함게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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