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2화 세상에 없던 기업, ‘밸류체인’만의 서비스
[밸류체인] 최초! 소설 같은 사업설명회 : 2화 세상에 없던 기업, ‘밸류체인’만의 서비스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03.19 2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나쁜 업체 꼼짝 마! 리스크 가드
2. 가치 3배
3. 공유 경제의 새로운 이름, 공유 마케팅
4. 실패해도 손해는 없다. 리스크 제로!
5. 꿈을 잃지도 말고 꿈만 쫓지도 말자! 안전제일 꿈 실현 서비스

2화  

-세상에 없던 기업, ‘밸류체인’만의 서비스 -

 

 

1. 나쁜 업체 꼼짝 마! 리스크 가드

악덕 프랜차이즈, 컨설팅 관련 소비자 피해 사례가 끊임없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보상조차 받을 수 없는 이유는 가해자들이 법의 맹점을 교묘히 이용했기 때문, 다시 말해 그들의 악행은 합법적입니다. 다소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더라도 가벼운 벌금 정도로 끝이 납니다. 작정하고 사람을 이용하려 치밀한 계획을 세운 집단을 경험 미숙한 개인이 상대할 수 있을까요. 의사, 요리사, 기술자, 컨설턴트... 어느 영역이든 실력 있는 진짜 전문가를 찾기 어렵게 된 지금, 어떻게 진짜를 찾아낼 것인가? 밸류체인에서 철저히 검증한 실력 있고 정직한 진짜 전문가를 만나 보실 때입니다.

좋은 업체, 좋은 사업 아이템을 찾아주는 밸류체인! 문제 업체부터 문제 업종까지, 모든 리스크를 피해 가는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2. 가치 3배

밸류체인과 함께 창업하면 사업 아이템 본래의 실물 가치 외에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 예로, 음식점을 창업할 경우 ‘음식 판매’ 수익 외에 ‘미디어 콘텐츠’로서 발생할 수 있는 수익, 자신의 경험을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고 대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될 벨류체인 창업! 홍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죠?

 

3. 공유 경제의 새로운 이름, 공유 마케팅

공유오피스, 카쉐어링, 공유주방 등 공유 경제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 들었습니다. 이제 밸류체인의 ‘공유 마케팅’을 경험하실 차례입니다.

사무실을 임대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각종 집기, 고정 지출은 얼마나 발생할까요? 실력 있는 직원의 급여는 얼마일까요? 급여만 많이 주면 좋은 직원을 고용할 수는 있는 걸까요? 밸류체인의 공유서비스는 사무실과 집기는 물론 사업에 필요한 각 분야 전문직원까지 공유합니다. 창업 리스크를 없애는 최적의 선택! 지방 또는 해외에서 서울 사무실이 필요할 때, 보증금, 임대료, 각종 경비와 집기 구입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4. 실패해도 손해는 없다. 리스크 제로!

사업도, 투자도 기본은 실패하지 않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벌어서 안전하게 투자하는, 세상에 없던 솔루션!

 

5. 꿈을 잃지도 말고 꿈만 쫓지도 말자! 안전제일 꿈 실현 서비스

꿈에 도전하는 사람이 1만명이라면 그 중 목표에 도달하는 사람은 1명뿐입니다. 로또 당첨에 버금가는 극악의 확률입니다. 저는 나머지 9,999명의 삶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그룹에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누구나 꿈을 향해 도전할 수는 있지만 ‘꿈’이 인생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도전에 성공한 사람보다는 실패한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도전에 실패한 사람들이 인생에도 실패자가 되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살아있기에 목표에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니 일단은 살아야 합니다. 살아있으면 또 도전하고 계속 도전할 수 있습니다. 살아있으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돈’이란 생계유지를 위해서 필요한 비용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안전하게 꿈에 도전하려면 생계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은 벌어야 하고 벌어 둔 돈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이는 현실의 무게에 눌려 꿈을 향한 도전을 포기합니다. 그렇게 인생의 모든 시간을 보낸 이들은 꿈을 향해 도전조차 하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합니다. 또 다른 어떤 이는 미래를 준비한다는 핑계로 현실의 무거운 짐을 다른 가족들에게 몽땅 지우고 백수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그렇게 꿈만 꾸다 늙어 버린 경쟁에서 밀린 백수들, 대중은 그들을 ‘실패한 인생’이라 부릅니다. 모두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안전한 ‘꿈 도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누구라도 위험 없이 스카이라운지에 오를 수 있도록 안전한 사다리를 만들 것입니다. 무엇보다 도전자들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 순위에 놓을 것입니다. 늦게 도착하는 사람은 있어도 도전에 실패해서 평생 불구가 되거나 걸인이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야기에 속도를 내 보겠습니다. 돈은 필요합니다. 돈을 못 벌어서 후회하는 사람은 있어도 돈을 벌어서 후회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어릴 때, 특별한 목표가 없으면 공부를 해야 하듯 어른이 되어서 특별한 목표가 없으면 돈을 버는 것이 좋습니다. 기왕이면 큰돈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큰돈을 벌려면 일단, 큰돈은 버는 도구가 다르다는 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 말은 ‘작은 도구로는 큰돈을 벌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는 의미입니다. 잘못된 도구를 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제대로 된 도구를 준비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업무적으로 큰돈을 번 분들을 만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도구의 중요성입니다. 큰돈과 적은 돈은 버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삽을 들고서는 아무리 오래 땅을 파도 산을 옮길 수 없습니다. 산을 옮기려면 굴삭기가 필요합니다. 흔히들 알고 있는 자영업으로 번 돈을 차곡차곡 저축해서 100억을 모은 분은 없었습니다. 굴삭기가 있으면 단기간에 50억, 100억을 벌어들였고 굴삭기가 없는 분들은 잠도 안 자고 병이 날 정도로 일해도 100억 이상의 큰돈은 모으지 못했습니다. 누군가는 하루에 16시간씩 잠도 못 자고 일해서 버는 돈을, 또 다른 누군가는 슬슬 골프도 치고 등산도 다니며 가끔은 해외여행까지 다니면서 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누군가는 명절 때 부모님 댁에도 못 갈 정도로 쉬는 날도 없이 일해서, 10년 동안 안 쓰고 안 입고 모은 돈을 또 다른 누군가는 쉬엄쉬엄 불과 1~2년 만에 버는 모습도 봤습니다. 저는 여기서 ‘도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어쩌다가 저렇게 좋은 도구를 가지게 된 걸까요? 공부를 잘했기 때문일까요? 제가 만났던 공부를 엄청나게 잘했던 엘리트들 분들 중에는 큰돈을 번 분은 없었습니다. 전문직 또는 대기업에서 억대 연봉을 받고는 있었지만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업무에 쏟고 있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아도 삶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집이 조금 더 넓어지고 차가 좀 좋아질 순 있겠지만 수입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 건 마찬가지기 때문에 돈에 대한 걱정은 다른 분들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기업을 다니는 많은 분들이 퇴직을 염려하고 있었고, 실제로 퇴직 후에는 전혀 경험해 본 적 없는 사업에 도전해서 애써 모은 돈을 손해 보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업하면 일반적으로 많이들 떠올리는 식당이나 커피숍 같은 자영업으로는 큰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것들은 그저 생계의 수단일 뿐입니다. 아예 그렇게 마음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이런 자영업의 폐업률은 90%에 육박합니다. 통계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여러분 중에 돈을 딸 확률이 10% 밖에 안 되는 도박에 1억을 배팅하실 분은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도박에서 이긴다 해도 1억은 그대로 묶여 있어야 하고,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주 6일 일을 해야만 고작 300~400만원씩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면 그런 도박을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많은 이들이 그런 도전에 응해서 10명 중에 9명은 실패하고 나머지는 간신히 생계 정도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간혹 자영업자 중에서 월 1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가져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자신의 삶에서 작은 성공을 이룬 분들입니다. 성공 DNA를 갖췄다는 자기증명을 끝낸 분들입니다. 성공 DNA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완성됩니다. 끊임없이 스스로를 갱신하여 성공 DNA를 갖추게 되면 어떤 사업을 해도 흥하게 됩니다. 최소한 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크기는 도구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만일, 성공 DNA를 가진 분들이 ‘삽’이 아니라 ‘굴삭기’를 가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삽은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도구는 아닙니다. 삽은 생계유지를 위해 필요한 도구입니다. 어떻게든 삽으로 소득의 공백을 만들지 말고 굴삭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생계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합니다. 둘 다 포기하지 않으면 후회도, 실패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미 동료들과 함께 굴삭기의 몸통 부분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돈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신뢰의 끈으로 연결하는 제조공법으로 여기에는 어떤 리스크도 없습니다.

성공 DNA를 갖춘 분들, 자신만의 전문성이 있는 분은 굴삭기의 핵심 골격이 될 것입니다. 성공 DNA가 갖춰지지 않은 분, 뚜렷한 기능이 없는 분들은 성실함의 연단을 거치셔야 합니다. 지루하고 단순해 보이는 작은 실천의 반복을 꾸준히 수행할 수 있어야 큰 프로젝트를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전문성이 경쟁력입니다. 전문성을 갖추려면 한 분야로 정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더 좋은 아이템, 더 좋은 기술이 있지 않을까 기웃거리며 방황하는 것보다는 한 분야에서 진득하게 정진하는 것이 전문성을 높입니다. 나이에 걸맞는 전문성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붙잡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 직업, 저 직업 떠돌아다녀 봐야 모두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직업들로는 스카이라운지에 오를 수 없습니다. 저는 영혼이 타들어 가도록 일한 덕분에 몇 가지 분야에서 상위권 실적을 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대의 저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저는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어차피 큰돈을 벌 수 있는 도구가 아니면 전부 거기서 거기더라. 그러니까 이 직업 저 직업 떠돌지 말고 그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찾아서 쭉 한길로 가. 그리고 그렇게 너무 힘들게 일하지마. 어차피 그렇게 일해봐야 그걸로는 네가 목표로 하는 돈을 모을 수 없어. 그러니까 적당히 일하면서 굴삭기를 찾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미 스카이라운지에 도착한 사람은 사다리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사다리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알려준다 해도 스카이라운지의 패스워드가 자꾸만 바뀌기 때문에 과거의 정보는 의미가 없습니다. 운동선수, 연기자, 사업가 많은 스카이라운지 입주민들이 정보를 주고 있지만 그들의 정보대로 한다고 해서 도착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순 없습니다. 모든 성공자들의 성공담에는 예외 없이 인간의 힘으로는 컨트롤 할 수 없는 요소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우연’이라는 인생의 파도입니다. 우연히 어떤 환경에 노출되거나 우연히 누군가를 만납니다. 그들이 노력한 것은 사실이나 노력만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경우는 없습니다. 그의 환경은 여러분과 같을 수 없으며 여러분은 그가 아니기에 같은 상황에서 같은 결과를 내리란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듣기 좋은 말만 골라 담은 추상적 조언 패키지가 아니라, 끝까지 여러분 옆에서 함께 동행하며 상황에 가장 적절한 지침을 줄 가이드입니다. 어제의 날씨와 오늘의 날씨가 다르고, 뜻하지 않은 도로공사로 멀리 돌아가야 하는 일이 생기고, 갑자기 사나운 짐승이나 강도가 달려들 수도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사기꾼들이 감언이설로 여행자들의 돈과 시간을 노립니다. 그들은 본인이 사기꾼이라는 사실조차 모를 정도로 타락한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법적으로 사기가 아닌 사기도 있습니다. 펀드매니저, 투자자문, 중개업자 등등 분명 의도적으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히고 그것으로 이익을 취했음에도 법적으로는 위법이 아닙니다. 이런 사기꾼에게 걸리게 되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돈만 노리지 않습니다. 합당한 대가를 주지 않고 적당히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시간 사기꾼’들의 계략을 어린 청춘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스카이라운지에 오르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분별하며 들어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성공담을 포장하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성공담을 미화시키고 과장하며 자신에게 허물이 될만한 이야기는 뺍니다. 이것은 온전한 정보가 아닙니다. 특히, 가짜 지도를 파는 장사꾼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스카이라운지에 이미 도착한 척하며 사람들에게 가짜 지도를 판매합니다. 한 외국 작가가 쓴 부자 되는 마인드에 대한 책이 초대박을 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되었으니 당신들도 이렇게 하라.”

 

이에 동화된 사람들이 카페를 개설하고 정기적으로 만나서 QT 하듯 받은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후에 밝혀진 바로는, 그 작가는 그 책과 강의로 돈을 번 것이고 그 이전에는 전혀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말대로라면 그의 부자 되는 비법은 가난한 저자가 지어낸, 한 마디로 거짓말이 됩니다. 이따금 혜성 같이 나타난 사기꾼들이 책이나 강의를 통해서 사람들의 돈과 시간을 휩쓸고 사라집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들이 가르쳐준 잘못된 지도를 들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떠나고 있습니다.

사기꾼을 분별하는 방법은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들은 실체가 없습니다. 단기간에 큰돈을 벌었다고 주장하는데 어디서 무슨 일을 해서 그 같은 금액을 벌었는지 구체적인 언급이 없습니다. 그 정도 금액이라면 어떻게 벌었는지 흔적이 안 남을 수 없습니다. 서민갑부 출연자가 무엇으로 갑부가 되었는지 말해 주지 않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거짓 정보가 아니라면 이미 정보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쓸모있는 신선한 정보는 가장 먼저 스카이라운지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어질 때쯤 그라운드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라운드 주민들이 주식이든, 사업이든 늘 상투 끝을 잡고 막차를 타서 손해 보는 이유입니다. 그라운드에는 스카이라운지 입주민들이 먹고 버린 가치 없는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안내를 따라서 있을지 없을지 모를 사다리를 찾아다닐 것인지, 아니면 본인 스스로 사다리를 만들 것인지... 저는 후자를 선택했고 함께 사다리를 만들 동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성실한 동료를 찾기 위해서 이 콘텐츠를 송출합니다.

 

-이상 N 포털 사이트 베스트셀러 '그 힘 사용 설명서' 저자 브리스가 블로그 칼럼 참조.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