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민지원 도움 나선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
코로나19 대민지원 도움 나선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
  • 최성종 기자
  • 승인 2020.03.16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코로나19 대민지원 도움 나선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
[업코리아] 평택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가운데 육군 제51보병사단이 방역활동에 힘을 보탰다.

시는 14일과 15일 주말간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 16명이 투입돼 평택역, 서정리역 등 관내 역소 6개소의 방역활동이 이뤄졌다고 16일 밝혔다.

장병인력은 평택지역과 송탄지역으로 나눠 8명씩 2개조로 편성해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관군의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