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청어가 살아있는 비결』(저자 양학승/비전북하우스)
〔신간안내〕 『청어가 살아있는 비결』(저자 양학승/비전북하우스)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3.16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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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마치 청어가 살아가는 비결과 같다’는 것을 비유적 설명 -
- 공직으로 인생 전반전을 보낸 저자, 인생 후반전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역할로 활동 중 -

【업코리아=조인구 객원기자】 다양한 선현들의 어록들과 그들의 삶을 보면서 느끼고 배운 점들을 삶에 적용해 보고, 그래서 얻은 만족감과 성취감을 사랑으로 피어나는 가정으로, 싱그러운 삶으로 가는 교훈으로, 열매로 영글어가는 교훈으로 편집해서 만든 책 『청어가 살아있는 비결』(저자 양학승)이 비전북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책의 내용은 평생을 경찰공무원으로 공직에 몸담고 살아 온 양학승 (사)KPO명강사협회 전문강사가 그동안 직장에 근무하면서 읽은 다양한 분야의 책들과, 보고 듣고 배운 학문적인 지식과,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공감한 많은 지혜들을 노트에 꼼꼼하게 정리한 것으로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감동과 자식들에게서 받은 감사의 마음을 감정적인 시로, 자연으로부터 받은 고마움 등을 색상이 있는 시로 그리고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마치 청어가 살아가는 비결과 같다는 것을 비유적 설명으로 이야기 했다.

이 책은 공직생활 중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이웃의 어려움을 내일처럼 보살피며, 국가사회 공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면서 살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누구나 읽으면 공감을 하게 되고, 그 공감한 내용을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결코 어렵지 않은 삶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지금도 늘 긴장하며 배우며 시간을 결코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고 고백 양학승 전문강사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을 생활철학이자 좌우명으로 삼고, 백절불굴의 강인한 의지와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숭고한 신념을 가지고 살아온 평생 공직자이다.

군 입대 후 맹호부대에 편입되어 월남전에 참여해 우방국의 자유 수호와 국위선양에도 일익을 감당했으며, 귀국 후에는 부대에 복귀하여 국가안보태세 확립에 크게 공헌한 무공수훈자이기도 하다.

전역 후에는 국태민안(國泰民安)에 기여하고자 경찰전문학교에 들어가 순경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후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정년퇴직하는 날까지 오직 인내와 노력과 성실함으로 직무수행에 최선을 다했으며, 그 직무수행 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 국무총리 표창, 행자부장관 표창, 경찰청장 표창(5회), 서울청장 표창 등 40여회의 상을 받은 경찰유공 인사이이기도 하다.

공직으로 인생 전반전을 보낸 저자는 인생 후반전에서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역할로 활동 하고 있다. (사)KPO명강사협회 강사로, 인구교육전문 강사로, 도봉구 인권교육 강사로, 도봉구 힐링건강리더 회장으로, 고려수지침학회 회원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례동우회 회원으로써 그동안 500여회의 주례를 통해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의미 있는 활동도 하고 있다.

추천사에서 시인이요 문학평론가인 박광호 교수는 “그의 글 속에 사용된 언어가 그리 세련되거나 함축적 의미로 기교를 부리기보다는 투박하리만큼 진솔한 이야기로 표현하고 있어서 자연과 삶과 생명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학이 있다.”고 추천했으며, 상담학 박사 이현우 회장은 “꽃 중년들과 제2, 3의 인생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나지막한 소리로 이야기하듯 삶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종합영양소가 들어있는 책이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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