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공무직노조,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 기탁
군산시공무직노조,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 기탁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03.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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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공무직노조,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 기탁
[업코리아] 군산시공무직노동조합이 6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군산시에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 물품은 지난 1월 31일 군산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된 후 휴일도 반납하고 밤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사용 된다.

양진호 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한 달 넘게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건강음료를 준비했으며 공무직 노조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군산시청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있으며 매일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와 함께 시외버스터미널, 군산역 등 다중이용시설 6개소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일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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