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내가 매일 기쁘게’와 함께... 분당 ‘나무 심는 교회’
CTS ‘내가 매일 기쁘게’와 함께... 분당 ‘나무 심는 교회’
  • 정명호 국민기자
  • 승인 2020.03.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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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작은교회 아름다운 이야기
▲CTS'내가 매일 기쁘게' 촬영 후 '나무심는교회' 김대진목사와 손지선사모
▲CTS'내가 매일 기쁘게' 촬영 후 '나무심는교회' 김대진목사와 손지선사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안로 62번길에는 학교를 마당 삼아 청소년을 향한 비전을 품고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대진 목사와 손지선 사모가 있는 나무 심는 교회가 있다.

지하에 있는 작은 교회이지만 소박함과 겸손함으로 성도들과 학생들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사역 하고 있는 김대진 목사이다.

김대진 목사는 부산 출생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한 후 교회 사역과 청소년들을 향한 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나무 심는 교회를 통해 만나는 아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되고 그 아이들로 인해 가정이 세워지고 교회가 세워지는 그러한 교회를 꿈꾸며 열정을 다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나무 심는 교회' 예배 모습
▲ '나무 심는 교회' 예배 모습

 나무 심는 교회는 청소년들과 함께 살면서 매일 말씀 큐티(아침1시간, 저녁1시간)와 성경통독(저녁1시간) 그리고 기도(저녁1시간), 진로지도와 학습지도, 부모와 함께하는 예배와 집회 그리고 수련회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사역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33일에는 CTS ‘내가 매일 기쁘게촬영이 있었다. 방송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그 아이들이 신앙으로 변화되는 내용을 소개는 사역 이야기이다.

 김대진 목사는 앞으로 나무 심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며, 다음세대 리더를 세우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이 교회의 비전이라 밝혔다.

[업코리아=정명호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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